김창호의 단상

2013년 5월29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5. 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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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사가 이러니 김정은이가 경거망동 하지요. 대한통의부의 후예와 춘원 이광수 선생님의 제자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독도만 남았을지 모를 일입니다.

    그래도 6.25 당시 육사생도는 이승만 따르기는 도망 갔어도 김일성괴뢰와 싸웠는데
    이 시대의 육사생도는 어쩌다가
    더욱이 국회 국방위는 청문회 소집하지 않고 뭐 하는지요?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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