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6월19일 Facebook 일곱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6. 1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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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를 자주 사용하다 보면 병원균이 항생제에 스스로 저항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되어 점점 더 내성이 강해지고, 이 때문에 더 강력한 항생제를 사용하게 된다. 그러다 결국은 어떤 강력한 항생제에도 저항할 수 있는 박테리아가 생겨나기도 하는데, 이를 슈퍼박테리아라고 한다. 1961년 영국에서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보고되었으며, 1996년에는 일본에서 반코마이신 내성 황색포도상구균(VRSA : vancomycin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