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7월12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7. 1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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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이 있어 주민센터를 찾아간 주민에게 이런 몰상식적인 말을 할 공직자는 요즘에는 없다. 아니 없는 걸로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