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8월22일 Facebook 다섯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8. 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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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에게 오토바이 부모 동의없이 대여해 교통사고 야기시키는 업체 의정부 검찰청 등에서 특별수사해 범죄예방에 기여하는 것도 애국애족입니다.. 전두환 일가 수사하는 검찰 본받아 의정부지검은 미성년자에게 불법으로 오토바이 대여하는 업체에 벌금 폭탄으로 증세없는 복지국가 건설에 기여해야 합니다..
국정원 이런 글에 댓글로 동참해 범죄 줄이기로 사회안보에 기여하면 좋겠습니다news.naver.com
[머니투데이 성세희 기자]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여러 상점의 금고를 턴 10대 청소년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혜화경찰서는 인적이 드문 새벽을 틈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