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8월29일 Facebook 다섯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8. 2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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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함께 열이 펄펄 끓는 아기를 데리고 어쩔 줄 몰라하던 상황에 119에 전화를 하려는 찰나 경찰차를 발견하여 도움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