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9월23일 Facebook 여덟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9. 2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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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세만 삼키는 공기업 대통령 긴급명령으로 파산시켜 그 공기업이 적립한 임직원 퇴직적립금으로 기초노령연금 공약을 박근혜 대통령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입니다. 더욱이 그 빈자리를 새로운 창조기업으로 채우면 실업문제도 해결하지 않을까요? 최소한 현정권은 공약을 지켜야 하며 못 지킬바에는 박근혜 정부 모두 사퇴선언하고 6개월 이내 새로운 대통령 선거를 치러야 하며 향후 10년 동안은 새누리당은 책임을 지고 대선후보를 내지 않아야 옳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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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부채 400兆…5년만에 두 배로 껑충..전체 공공부채는 900조원 돌파:(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공기업의 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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