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9월27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9. 27. 09:30
  • profile
    이번 기회에 철저하게 금융상품 선택에 대한 소비자의 책임을 각인시켜야 합니다
    예금자보호 공적자금으로 기초노령연금 재원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m.media.daum.net  
    [머니투데이 김지민기자]회사채·CP 등 2.3조 중 개인 비중 1.5조기관·큰손은 위험 감지 이미 빠져나가뭉칫돈 넣은 4.7만명 불완전판매 논란"평생 살림만 하던 60대 주부가 뭘 알고 투기를 했겠습니까. 무식하고 무지했던 게 죄죠. 물 한모금이 안 넘어갑니다."동양그룹 사태의 불똥은 맞은 것은 결국 '개미'들이었다. 기관투자자들과 고액자산가들은 동양그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