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10월21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10. 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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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는 객관적 사실을 기록한 것이 되어야지, 그 안에 집필자의 주관이 담겨지게 해서는 안될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