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10월29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10. 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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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plus.chosun.com
국내 다단계판매 시장은 외국계 기업의 독차지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11년 다단계판매의 총 매출액 규모는 2조9492억원에 달한다. 이 중 전체 매출액의 62%를 차지하는 한국암웨이, 한국허벌라이프, 뉴스킨코리아는 모두 외국계 다단계판매 회사다. 이렇게 외국계 회사 일색인 국내 다단계판매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회사가 애터미다. 애터미는 지난해 1287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앤알커뮤니케이션(NRC)과 하이리빙을 제치고 전체 4위, 국내 업체 중 1위에 올랐다. 애터미의 매출액은 2010년 대비 무려 51.9%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