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11월15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11. 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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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서 꼬박꼬박 내 돈이 빠져나간 뒤 수십 년 후인 미래에 연금으로 받는다 하니 탐탁지 않기도 하고… 미래가 불투명하고, 현재 살기도 빠듯한데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