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4년 2월26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4. 2. 2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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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아베의 망언에 대해 양심 있는 사람들과 정의를 주장하는 국가들은 모두 이를 절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다고 말하며, 역사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고 하는 행위라고 비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