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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하세요. 여러 뜻있는 위원님의 도움으로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본부”와 “광릉21포럼”이 어느 정도 구성되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포럼이 ‘다모스포럼’이라고 합니다. 스위스 취리히 공항에 내려 기차를 두 번이나 갈아타고 2시간50분을 가야 도착할 수 있는 곳이 다보스라고 합니다. 교통과 숙식이 불편함에도 올해도 국가 정상급 인사 24명, 글로벌 CEO 1000여 명, 학계 인사와 NGO 관계자, 정치인, 문화ㆍ예술인 등1000여 명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스위스의 인구는 경기도 인구의 절반이 고작넘는 728만명입니다. 더욱이 다보스의 인구는 포천시 선단동의 인구보다도 적은 1만3천여명정도라고 합니다. 왜 우리 대한민국 사람중에는 ‘다보스포럼’에는 관심을 가지면서 우리나라에 이 ‘다보스포럼’보다 더 각광받는 포럼을 만들어 보겠다는 사람은 없는 것일까요? 제가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을 시작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은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여는 운동입니다. 저는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을 통해 ‘광릉21포럼’을 세계사를 주도하는 ‘지식문화포럼’으로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저의 운동에 흔쾌히 참여해 준 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보스포럼은 참석 그 자체가 '영광'이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회원을 모집해 회비를 받는다고 합니다. 회원은 아무 기업이나 가입할 수 없고 심사를 통해 윤리적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정나야 가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참가비를 뜻하는 회비는 연간 4000만원(부부 동반참석 가능)이며, 미래 지구촌을 이끌 젊은 인재들을 선정해 2004년부터 매년 '차세대 지도자(Young Global Leader)' 250여 명을 임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보스포럼의 성공에는 스위스 정부와 기업인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정부는 병력 5000여 명을 투입해 물 샐 틈 없이 참석자들을 경호하고 주최측을 대신해 초청장을 보내기도 한다고 합니다. 저는 앞으로 ‘광릉21포럼’의 성공을 위해 의정부시와 남양주시, 지역주민과 경기도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을 설득해 나갈 것입니다. 더욱이 의정부시에는 ‘의정부문학’과 ‘의정부예술’ 지 등이 발행되지 않고 있어 더욱더 설득하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이 뜻한 바의 인생을 살지 못하는 사람은 돈과 시간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의지가 없고 지혜가 없기 때문입니다. 희망이란 것도 없다고 하면 없는 것이지만 희망을 찾다보면 희망은 보이게 마련입니다. 우리 국민 스스로 땀 흘리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땀 흘리는 사람이 행복할 권리가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국민 스스로 우리 주변의 인재를 발굴하고, 이웃에게 추천하고 소개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본부”와 “광릉21포럼”의 위원으로 추천해 주시고,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그것만이 우리 겨레가 살길이며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고 민족의 통일과 인류의 번영시대를 여는 길입니다. 단지 한 사람의 생각은 이상일지 모르지만 바른 생각을 하고 있는 국민 개개인의 생각을 모아 실천하면 현실이 됩니다. 우리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본부”와 ‘광릉21포럼’의 가치와 정신 그리고 방향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까페 (http://cafe.daum.net/k255)에 있습니다. 까페 cafe.daum.net/k255)에 자주 방문해 주시고, 좋은 생각을 가진 이웃에게 회원을 가입해 주고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 주라고 소개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여는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본부” 광릉21포럼 (http://cafe.daum.net/k255) 회장 김창호
광릉숲 노고산 곰취
곰취 등 임산물과 농산물 절도범 신고는 신속하게 112로 해주세요.
곰취와 마늘대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 곰공예(http://cafe.daum.net/gomgongye)가 우리나라 문화상품의 중심이 될 때 우리나라도 세계사 속에 당당한 문명국가로 거듭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먹거리도 단군 이야기를 중심으로 재편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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