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대진국 고려 이후에도 요, 금, 원, 청으로 대한겨레의 대륙의 역사는 이어

광동 민우 김창호 2007. 4. 14. 10:38

요즘  일본제국주의 식민사관 후예들의 역사왜곡도 안타까울뿐인데

몰지각한 인사들이 우리의 역사를 찾겠다며 대진국 고려를

발해라고 하며 발해가 멸망하고 부터 우리의 역사무대가

반도로 좁혀졌다고 하며 민족사를 반토막내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이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에 저는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안타까운 것은 학교에서 '테디베어'는 가르치면서

우리 겨레의 전통적인 '곰공예'는 가르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의 중국대륙을 실질적으로 지배한 것은 청나라까지이며

만주국까지만 하여도 우리 겨레의 활동무대였습니다. 

 

이는 현재의 중국이 '멸만흥한'을 기치로 내건 손문을 국부로 숭상한다는 것이 증명합니다. 

 

우리는 국사교과서의 용어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저들 입장에서는 '신해혁명'이지만

우리는 '신해변란'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일제가 부소천을 왜 인공호수인 산정호수로 만들었을까요? 

 

요즘 중국이 홍산문명을 왜곡시키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닐런지요? 

 

한탄강에서 카자흐스탄과 터어키와 헝가리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겨레의 원류는 유목민아닙니까?  

 

대칸의 땅에 있는 강 이곳이 '한탄강'이 아닐런지요?

 

우리 겨레의 민족사를 찾아 떠나는 저를 도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본부  김창호

 

 

 

광릉숲 노고산 곰취

 

곰취 등 임산물과 농산물 절도범 신고는 신속하게 112로 해주세요.

 

  곰취와 마늘대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 곰공예(http://cafe.daum.net/gomgongye)가 우리나라 문화상품의 중심이 될 때 우리나라도 세계사 속에 당당한 문명국가로 거듭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먹거리도 단군 이야기를  중심으로 재편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