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메시지

[2006년 8월 5일 김창호의 일기 공개] 모두가 행복해 할 수 있는 세상이

광동 민우 김창호 2007. 5. 14. 22:34

2006년 8월 5일 노고산 광릉숲 할미재에 능선에 심어 놓은 감자밭의 풀을  베었습니다. 

건너편에는 우리 가문의 호목인 장승이 서있습니다. 

 

지난 6월까지만 해도 노고산 감자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지날 때 사진으로 담으면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그 아름답던 꽃이 지난 장마로 다 지고 말았습니다.

 

씨를 할 만큼 조금만 채취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이곳에 감자를 심은 이유는 고모루성 문화마을 상가의 장사가 잘 되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노고산 할미재길을 지나는 분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해외로

나가는 관광객을 줄여 대한민국의 무역수지를 개선시키려는 노력 때문입니다.

 

괴테는 "나는 문학가로 살아왔지만 대중이 무엇을 바라는지 어떻게 하면 전체에 이익을 가져 오는가를

묻지 않았다.  나 자신의 내적인 개성을 높이고 항상 내가 선이라 믿고 진이라고 인정한 것을

쓰려고 노력했다.  이것은 물론 넓은 영역에 영향을 주었고 이익을 주었다는 것을 나는 부정하지 않는다"

고 했습니다.

 

저 또한 보험인으로 임업인, 농업인으로 열심히 살면서 세상을 바꾸려고 한다면,

그리고 모두가 행복해 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면

나부터의 신뢰를 기반으로 무엇인가 선이라 믿고 진이라 인정한 것을 행동하면 된다고 봅니다.

 

 

 

광릉숲 드릅....  

 

드릅 가지를 차와 음료로 만들어 드시면 어떨까요?

 

광릉숲 드릅과 머위, 곰취 등 모종을 녹색구매해서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재배해 보면 어떨까요?

 

요즘 도시농업이 뜨는데....    탄소도 흡수하고, 공기도 정화시키고...

 

포천시 광릉숲 농장으로 모종과 황토 구입 여행 떠나 보면 어떨까요?

 

드릅 효능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