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분명 일자리가 복지이고
경제 성장이 곧 분배인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일자리 보다 더 큰 복지정책은 없으며
경제성장보다 더 큰 분배정책은 없습니다.
경제가 성장하면 나누지 말라고 해도
어쩔 수 없이 나눌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 1천만명이
광릉숲을 찾는 다면
첫째로 유가를 낮출 것입니다.
유가가 내려가면 서민이 가장 큰 혜택을 누립니다.
둘째로 식당과 선물코너 등 점포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러면 일자리가 생깁니다.
즉 소비가 투자입니다. 더 많은 부가기치세를 거둘 수 있습니다.
분배에 더 많은 예산을 책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깨닳는 국민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땀흘려 번돈을 쓰는 사람을 시기하지 맙시다.
우리나라에서 실컷 쓰도록 유도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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