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지금은 일자리가 복지이고 경제성장이 최선의 분배정책인 시대입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07. 10. 21. 10:03

지금은 분명 일자리가 복지이고

경제 성장이 곧 분배인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일자리 보다  더 큰 복지정책은 없으며

경제성장보다 더 큰 분배정책은 없습니다.  

 

경제가 성장하면 나누지 말라고 해도

어쩔 수 없이 나눌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 1천만명이

광릉숲을 찾는 다면

 

첫째로 유가를 낮출 것입니다.

 

유가가 내려가면 서민이 가장 큰 혜택을 누립니다.

 

둘째로 식당과 선물코너 등 점포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러면 일자리가 생깁니다.

 

즉 소비가 투자입니다.  더 많은 부가기치세를 거둘 수 있습니다.

 

분배에 더 많은 예산을 책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깨닳는 국민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땀흘려 번돈을 쓰는 사람을 시기하지 맙시다.

 

우리나라에서 실컷 쓰도록 유도합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