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뉴타운이 아니라 경북 경산시의 주거문화와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확산시켜

광동 민우 김창호 2008. 4. 18. 11:19

우리는 온통 외국의 사례에서 답을 찾습니다.

 

요즘은 온통 뉴타운이 화제입니다.

 

하지만 뉴타운이 아니라

경북 경산시를 모델로 자족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대추밭과 복숭아 밭에 작은 아파트가 희망입니다. 

 

주거문화 개선과

물관리 물배분 정책의 모델 경북 경산시를 배워야 합니다.

 

선진지 견학하러 해외에 나갈 때가 아니라

경북 경산시에서 선진농업, 선진도시 모델, 선진주거문화

그리고 저수지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밴치마킹해 우리나라의 지자체를 개혁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가 총체적인 위기입니다.

 

일자리 창출과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해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 신속하게 복원해야 합니다.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댐으로 하기 전에

우리 대한겨레의 전통적인 물관리 물배분 정책은

일자리 유지와 지구환경 유지를 위해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 였습니다.

 

펄프 수입에 수입활당관세율 200% 이상 부과해야 합니다. 

 

석유제품 수입에는10% 이상 부과해야 합니다. 

 

그리고 난 뒤 부들에서 천연섬유와 화장지 등의 생활 필수품 자원과

대체 에너지를 확보하는 시민운동을 해야 합니다. 

 

지구온난화를 예방하는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분명 곡물 가격과 석유 가격을 낮출 것입니다.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만들어 갈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가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광릉숲의 저자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