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보다 위험한 도로’로 인한 폐해를 아세요?
교통문화를 선진화시키고 안전한 도로를 만들면
1년안에 7% 경제성장, 7대 문화강국 만들수 있습니다.
홍익(弘益)하세요. .
최근 운하 반대운동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밤마나 광우병 촛불 시위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위해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 운동’을 벌여온 입장에서 보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부들을 천연자원으로..
중학교 2학년 정도의 식견도 없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여론을 주도하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계를 이끌고 있으니 서민경제가 어려워지고, 각종 재해와 사고로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분들…….
운하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반대운동으로 사회적 혼란을 이끌지 말고 나라와 겨레의 장래를 위해 조그마한 기여라도 하고 싶다면, 산업재해와 교통재해 줄이는 시민운동이라도 하면 좋겠습니다.
지난 2007년 산업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액이 16조2113억원 정도라고 합니다. 노동부는 2007년 산업 재해자수는 9만147명이고 사망자수는 2406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즉, 환경과 운하 문제는 우리와 같은 사람에게 맡기고 기업하는 사람들은 산업재해 줄이는 운동에 동참하는 것이 애국이고, 복지이며 경제적 성장에 기여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2007년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연간 10조원에 달하며, 국내총생산(GDP) 중 약 2%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를 시간으로 환산하면 초당 32만원이 들어가고, 사망자 1명당 비용을 계산하면 4억원이 들어간 셈이라고 합니다.
이는 아무 것도 모르면서 운하반대 운동하는 사람들이 산업재해와 교통재해 줄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면 가족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국가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 대통령의 747 공약은 이룰 수 없는 공약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해 보면 국가지도자와 각료들이 국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의 리더십만 발휘하면 3년이면 아주쉽게 거둘 수 있는 성과가 747 공약이 아닐까요?
현 성장률을 5% 정도라 생각할 때, 교통사고와 산업재해를 줄여 나가면 7% 이상 성장은 충분히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교통사고와 산업재해를 줄여서 국가품격을 높여 나가며, 대한민국 생산력을 증대시켜 나가면 7대 경제강국뿐만 아니라 7대 문화강국도 실현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4만달러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어 나가며 소득배가를 이루면 됩니다.
여기에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로 목축업 경쟁력과 에너지 안보를 이루면 광우병 걱정에 종지부를 찍고 ‘소고기 미국 수출시대’를 맞이 하게 될 것입니다.
목축업 경쟁력를 선도하며, 에너지 안보를 이룰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로 물관리 물이용 정책을 바로 잡으면, 5년안에 1인당 국민소득 10만달러 달성도 현실이 될 것입니다.
대조선과 대고구려의 영광을 안겨 준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사는 국민성공시대를 열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이상 기후로 인한 지구 온난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부자들이 해외여행을 줄이면, 석유 에너지의 소비를 줄이고 나무로 얻은 1회용의 소비를 줄여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조금은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해 보신 적은 없으신지요?
우리나라 부자들이 인재 발굴에도 돈을 쓰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수입나무가 아닌 ‘부들’과 ‘닥나무’ 등에서 화장지와 종이 등을 생산하는 방법을 연구해 보라고 권해 보신적은 있으신지요?
‘부들’에서 천연섬유의 재료도 찾고, 벽지와 종이의 원료를 찾자는 운동에 동참하는 기업인과 부자가 많아서 산림훼손을 막게 되어 지구온난화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보다 성과가 낮거나, 운하반대 운동과 관계된 단체에는 1원도 예산을 지원하지 않도록 하면 어떨까요?
또한 국회와 광역의회가 운하반대 운동과 관계된 단체나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보다 성과가 낮은 단체에 자금을 지원하는 공직자와 산하 기관을 철저히 감사해 예산 낭비를 줄이면 좋겠습니다.
정당의 지도부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 혈세를 낭비한 공직자를 많이 찾아내고, 잘못 지출된 세금 환수를 많이 하도록 한 시장과 군수, 도의원과 시의원, 구의원을 재공천하면 어떨까요?
우리나라가 석유를 수입하기 전에는 어떠한 에너지 자원을 사용했는지 생각해 보신적은 있으신지요?
또한 ‘물관리 물배분 물이용 정책’을 댐정책으로 하기 전까지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물관리 물배분 정책은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우리나라는 석유를 수입해 사용하기 전까지 그리고 전기가 있기 전에 ‘부들’의 이삭을 말려 양초나 횃불의 대용으로 썼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경기도의 물길을 복원하고 경기도의 강과 하천가에 ‘부들’을 심어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사용하면 어떨까요?
석유 130달러를 다섯 토막 내는 대체 에너지의 근원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와 ‘강변걷기’ 운동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마을이 ‘광개토태왕 시대의 문화마을’보다 더 큰 경쟁력을 갖게 되면 광개토태왕시대보다도 더 큰 ‘민족의 영광을 부활’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보다 앞서가는 모든 나라가 ‘최첨단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타자기’를 고집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국민에게 해로운 ‘담배를 전매하는 마인드’에서 부들과 솔잎 등 국민에게 이로운 것을 전매토록 하는 ‘국민 섬김의 마인드’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노인 분들의 안전을 위해 경기북부 지역에서부터 인도가 없어 어린이와 노인 분들이 ‘미군 장잡차가 다니던 시절 보다도 더 위태로운 발걸음을 하고 있는 곳’은 인도를 만들고, 정기적으로 시내버스가 운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교통량은 늘었는데 겨우 몇 해 전부터 하루에 대중버스가 두 번 정도밖에 들어오지 않고, 30년 이상 도로도 확장해 주지 않고, 인도도 만들어 주지 않는 곳은 없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광우병 보다 더 위험한 도로’ 그 도로로 인해 늘어나는 교통사고……. 이것을 줄이려는 의지를 갖고 있는 공직자가 많아야 합니다.
‘광우병 보다 더 위험한 도로’로 인해 어이없는 죽음을 당해야 하는 어린이가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광우병 소고기’는 먹지 않으려는 의지만 있으면 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광우병 보다 더 위험한 도로’는 우리의 아이들을 끊임없이 죽음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2007년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연간 10조원에 달하며, 국내총생산(GDP) 중 약 2%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는 경기도의 한 해 예산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또한 해외 투자 유치도 중요하지만 교통문화를 선진화시키고, ‘광우병보다 위험한 도로’를 안전한 도로로 만드는 것이 시급하다는 것을 알려 주는 좋은 증거입니다.
‘광개토태왕님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분명 대한민국 국민이고, 세금을 내고 있는데 ‘광우병 보다 위험한 도로’의 위험 속에 살아가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광개토태왕님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민들도 좋은 정책의 혜택을 하루 빨리 누릴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광개토태왕님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의 아이들과 노약자분들도 최소한의 안전이 보장 받기를 희망합니다.
이러한 부분까지도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광릉21포럼의 정례 모임이 2008년 7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있습니다.
함께 하고 싶으신 장소와 주제가 있으신 분은 광릉21포럼의 게시판에 올려 주십시오.
우리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의 그동안 활동사진은 http://cafe.daum.net/k255 ‘광릉21포럼’ 게시판에 자세하게 올려져 있습니다.
우리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은 모두에게 열려있는 포럼이며, 참여해 주시는 위원님 모두가 스스로 지도자이시며 주인입니다.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은 함께 하고 싶은 행사를 함께 기획하고 함께 만들어 갑니다.
드릅 가지를 차와 음료로 만들어 드시면 어떨까요?
광릉숲 드릅과 머위, 곰취 모종 등과 황토 흙을
광릉숲 농장에서 녹색구매해서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재배해 보면 어떨까요?
드릅 효능 검색해 보세요
광릉숲 노고산 곰취
곰취, 드릅 등 임산물과 농산물 절도범 신고는 신속하게 112로 해주세요.
곰취와 마늘대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 곰공예(http://cafe.daum.net/gomgongye)가
우리나라 문화상품의 중심이 될 때 우리나라도 세계사 속에 당당한 문명국가로 거듭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 회장 김창호 올림
'김창호의 세상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문수 경기도지사님께 드리는 공개 서신(일자리는 구호로 생겨나지 않습니 (0) | 2008.07.24 |
|---|---|
| 부들과 함께하는 목민운하로 우리는 물가를 잡을 수 있습니다. (0) | 2008.07.06 |
| 저탄소 녹색성장 - 우리는 변화와 혁신을 뛰어 넘어 진화해야 합니다 (0) | 2008.06.11 |
| 이명박 대통령님의 지시에 따라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지 않는 전봇대 공직 (0) | 2008.05.31 |
| 옥상녹화 베란다 도시농업 - 오늘날 대한민국의 총체적인 혼란을 보며... (0) | 2008.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