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弘益)하세요.
이 시대 최고의 서비스 산업은 정치와 행정이 되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 대한민국 정부는 신속하게 기업형 정부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보다 앞선 세계의 모든 나라가 1인당 국민소득 10만달러 패러다임과 시스템으로 움직여지고 있다면 우리나라는 20만 달러 국가경영 시스템과 패러다임을 목표로 신속하게 개혁해 나가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독일처럼 민족의 통일을 이루고 세계사를 주도하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비스마르크보다 더 좋은 정책을 더 낮은 비용’으로 추진해 성공할 할 때 가능합니다.
특히 잃어 버렸던 농업과 임업의 경쟁력을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저의 조부님 말씀에 무분별한 댐정책으로 인해 강바닥이 드러나기 전 까지 ‘밤 한말을 장에 내다 팔면 쌀 세말’을 살 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뜻에서 하루빨리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와 생명․평화․문명 개념의 목민운하 도시정책”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도시를 고구려의 국내성처럼 경쟁력을 복원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있는 땅도 제대로 활용 못하는 아마추어리즘의 정책입안자와 공직자들이 쏟아내는 발언과 정책으로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며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려는 것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토사가 쌓인 하천을 관리하지 않아 논보다 높아 위태하지 않나요?)
그러기 위해 이명박 대통령님 말씀에 따른 농촌뉴타운 정책으로 한탄강과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축석령 계곡에서부터 시작하는 봉선사천과 왕숙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한 뒤, 고구려의 부들과 함께 하는 민생운하를 복원하고 국내성과 같은 목민운하도시를 건설하면 좋을 듯합니다.
또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수익성이 없었던 산림에서 수익성을 내려는 임업인을 지원해야 합니다.
임업농가와 농업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솔잎차, 솔잎김, 솔잎찐빵 등을 개발해 상품화시키는 것을 지원하도록 온 국민이 여론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저는 이처럼 끊임없이 대한민국과 경기도 농업인과 임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경기도청의 자판기부터 우리 농산물과 임산물로 만든 음료를 취급하도록 하는 여론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각종 농업 보조금보다 우리의 농산물과 임산물의 소비처를 증대켜 주는 것이 더 큰 농업지원책이 되지 않을까요?
이 글을 읽어 주신 님께서도 함께 여론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경기도청의 사무실마다 커피만 놓치 말고, 포천인삼차와 광릉숲 머위차, 뽕잎차 등도 함께 놓도록 하고요.
경기도 포천시 광릉숲 홍익농장의 뽕나무 2009년 6월 초 모습
경기도의 강과 하천에는 반드시 경기도 농업인이 재배한 부들을 식재해 생태하천을 만들어 나가고요?
한탄강과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노고산에 올라 보면 경기도 공무원이 경기도 농업인과 임업인을 위해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대한민국은 세계사를 주도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는 것이 한 눈에 보일 것입니다.
동의보감에 '솔잎은 머리털을 나게 하며 오장을 편하게 하고, 곡식 대용으로 쓴다는 구절이 있다고 합니다.
본초강목에서도 솔잎을 송모(松毛)라며 '모발을 자라게 하고 오장(심장, 간장, 신장 폐장, 비장)을 편안하게 해준다'고 적혀 있다고 합니다.
현대과학에서도 솔잎에 함유되어 있는 옥실팔티민산은 피부 미용에 좋고 심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 향약집성방에서는 솔잎 적당량을 좁쌀처럼 잘게 썰어 보드랍게 갈아먹으면 몸이 거뜬해지고 힘이 솟으며 추위를 타지 않는다는 효능을 소개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이 솔잎을 오랫동안 생식하면 늙지 않고 원기가 왕성해지며 머리가 검어지고 추위와 배고픔도 모른다고 합니다.
솔잎에는 비타민 A, C, K, 엽록소, 칼슘, 철분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만성 빈혈환자에게 좋으며 담즙의 분비를 촉진시켜 탈모 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사람의 몸에 좋은 솔잎으로 광릉숲 솔잎차, 솔잎김, 솔잎찐빵 등을 기획 상품으로 시장에 내어 놓으면 우리나라 임업인과 농업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다고 보입니다.
우리 농산물과 임산물의 소비는 투자이며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입니다.
환율 안정과 경제 성장을 위한 가장 빠른 일자리 만들기에 대해 고민해 보신적은 있으신지요?
이명박 대통령님의 청년 시절처럼 큰 꿈을 갖고 있는 ‘풀빵장수’를 인구 5천 명당 1명씩으로 하여 1만 명을 발굴해 육성해 보면 어떨까요?
우리 광릉숲 영농조합법인은 이명박 대통령님과 같은 잠재력을 갖춘 ‘풀빵장수(붕어빵, 잉어빵, 찐빵, 달걀 토스트 등)’ 1만 명의 경제의병장을 찾아 함께 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활동은 ‘광릉숲유네스코운동본부(http://cafe.daum.net/k255 )‘ 까페 광릉21포럼 생태체험농장 게시판과 농촌관광 운동본부 게시판 등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이러한 뜻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광릉숲 영농조합법인이 맥도날드 보다 더 큰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면 ‘세계 7대 경제강국’의 꿈은 보다 빠르게 이루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에게 놓인 초유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와 솔잎과 뽕잎 등의 식용화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뜻에서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에 소재한 ‘산림생산기술연구소’를 1급 기관으로 승격시킨 뒤 ‘국민섬김 농임업종합기술연구소’로 개편해 영농조합법인과 농임업인이 하려는 일들을 도와주도록 하는 범국민적인 운동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솔잎’과 ‘부들’이 상용화 되면 식량과 기초생활품 생산을 위한 자원의 수입을 줄여 달러의 유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기초생활품의 가격의 안정화로 해외 여행객이 많이 찾아오고, 수출도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빵전용 솔잎가루’를 개발하면 기존 밀가루 중심의 과자류를 대체하므로 써 밀가루 소비를 줄이고 트랜스 지방의 위험으로부터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을 지키는 것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특이 솔잎은 곡물 가격 안정화와 식량안보를 이루는 차원에서 신속하게 식량자원으로 연구해 상품화 시켜야 합니다. 밀가루는 독점적 지위를 상실해 가격이 폭락할 것입니다.
현 시대의 진정한 복지는 일자리가 아닌지요? 이 시대 최고의 국가 경쟁력 확보 방법 또한 일자리 창출이 아닌지요?
농업인과 임업인에게 가장 훌륭한 투자와 복지는 솔잎과 부들의 소비용도를 마련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의 국민건강보험 재정문제도 보험료를 올리는 것보다는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정부가 나서서 솔잎차를 커피를 대체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관리공단을 비롯한 산하기관과 정부기관의 접대용 차로 한다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업형 정부로의 전환도 가져 올 것입니다.
솔잎차가 대중화된다면 커피의 수입량을 줄여 경상수지를 흑자로 전환하고, 환율을 안정화시키는 데에도 일조하게 될 것입니다.
특이 과거 물길을 사라지게 한 정부가 국민에게 해로운 담배를 전매했다면 다시 물길을 복원하고자 하는 정부는 국민에게 이로운 ‘부들’과 ‘솔잎’을 전매하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닐는지요?
산지와 옥상녹화를 통해 보다 많은 식량자원을 확보하므로 써 세계 곡물가격의 안정화를 가져와 인류사의 영구적인 번영을 가능케 할 것입니다.
소나무의 가치와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 정책을 추진하려는 공직자가 많을 때 ‘저탄소 녹색성장’을 통해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이끄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최근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독립영화 '워낭소리'를 아시는 지요? 그리고 밀레의 명작 ‘이삭줍기’를 생각해 주십시오.
우리 광릉숲 영농조합법인의 구성원들은 2005년경부터 이명박 대통령님 말씀처럼 농업과 임업을 1, 2차 산업을 뛰어 넘어 관광, 레저, 문화산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뜻에서 이번 미디어법 개정에 우리 농림수산업 종사자의 의견도 반영토록 하는 국민 여론이 필요할 때입니다.
우리 농림수산업 종사자도 미디어산업에 관계할 수 있었다면 요즘 사건화되고 있는 미디어 사태는 겪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폐쇄적이고 독점적이기 때문에 각종 사회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미디어 산업을 광릉숲 영농조합법인과 같은 영농법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도선대사님의 답산가(踏山歌)에
"송성(松城)이 떨어진 뒤에 어느 곳으로 향할 것인가? 삼동(三冬)에는 해 뜨는 평양(平壤)이 있도다. 후대의 현사(賢士)가 대정(大井)을 열매 한강(漢江)의 어룡(魚龍)이 사해(四海)에 통하도다."라 하였습니다.
대조선과 대고구려의 영광을 안겨 준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자유롭게 하며 골고루 잘사는 국민성공시대를 열 것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이상 기후로 인한 지구 온난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온 국민의 힘으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이 수입나무가 아닌 우리나라의 ‘부들’과 ‘닥나무’ 등으로 펄프를 생산해 화장지와 종이 등을 생산해 판매토록 하는 산업구조로 신속하게 바로 잡아 나가야 합니다.
‘부들’로 펄프를 생산하고, 천연섬유, 벽지, 종이 등 의 원료를 찾는 기업인이 많아져서 산림훼손을 막아 온실가스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50여 년 전처럼 우리 농임업인의 부들과 닥나무 그리고 물이끼로 종이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면 대한민국의 일자리는 얼마나 증가되었을까요?
부들과 닥나무로 천연섬유와 기저귀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면, 얼마나 달러화의 유출을 막았을까요? 그래도 우리나라가 오늘의 위기를 겪고 있을까요?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는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을 만들어 나가며 대한민국 1인당 국민소득 20만 달러 시대를 만들 희망이 아닐까요?
또다시 부들씨로 바이오 디젤을 만들고, 부들의 줄기와 잎을 발효시켜 바이오에탄올을 추출하면 어떨까요?
기후변화와 글로벌 디밍 현상은 아주 간단하게 해결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이주민을 발생시키는 댐 정책을 도입했습니까?
국가의 이름으로 사업을 추진하면 모두 공익일까요? 깊이 생각해 주십시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왕숙천의 2009년 4월 초 모습입니다. 공익 ?...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포천시 노고산 계곡과 축석령 하천에서 시작하는 봉선사천과 왕숙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한 뒤, 수질정화 능력이 높은 ‘부들’을 식재해 물고기를 살 게하고, 원앙과 오리 그리고 거위 등이 살게 하천과 강을 식량영토로 확대시켜 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물관리 물배분 물이용 정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로 바로 잡아 나갈 수만 있다면 우리의 삶은 보다 풍요롭고 행복해 질 것입니다.
한강의 발원지 축석령 하천부터 인천의 미추홀까지 10미터 이상의 흙을 채취한 뒤, ‘부들’을 식재하고, 민물 새우와 각종 식용 물고기, 원앙과 거위 등을 키우는 것을 광릉숲 영농조합법인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특이 산과 농지에서 옥상 녹화를 위한 흙을 채취하면 환경이 파괴되므로 그러한 사업을 허가하고 지원하는 공직자와 기업은 환경사범으로 사법처리 하라는 국민여론이 필요할 때입니다.
영농조합법인에게 옥상녹화를 위한 강과 하천의 흙을 채취토록 하면 수심이 깊어져 홍수도 예방하고, 자연적으로 문화재도 발굴되고, 오염된 강과 하천도 깨끗하게 만들어 식량 확보를 위한 경제 영토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10미터 이상 채취도록 장려하면 물길도 다시 열릴 것 입니다.
강과 하천에서 10미터 이상의 흙을 채취해 수질정화 능력과 자원성이 높은 ‘부들’을 식재하고, 민물 새우와 각종 식용 물고기, 원앙과 거위 등을 키우는 것을 추진하려는 영농조합법인에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제가 농사를 짓고 있는 입장에서 바라보면 우리나라 소도 사육비용은 현재의 20% 수준으로 낮추고, 이명박 대통령님 말씀처럼 가치는 일본보다도 높은 1억 원 이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농업은 단순히 먹을거리, 즉 식량 공급의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님의 허리를 살펴보아 주십시오.
주머니에는 무엇이 있으신지요?
벨트가 있으시겠지요? 지갑이 있으시겠지요?
그것을 무엇으로 만들었습니까? 생각해 주십시오.
7% 성장이 어렵고, 일자리 창출이 어렵다고 예산을 더 세우겠다고 하는 공직자가 있습니다.
이러한 공직자가 바로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국민과 하신 약속을 못 지키도록 하는 인물들입니다.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이명박 대통령님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은 루즈벨트의 뉴딜정책보다도 인류의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는 것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1920년대 말 미국에서 시작한 대공황은 처리할 수 없는 잉여농산물, 과잉생산으로 누적된 공산품의 제고, 주식의 폭락 등이 원인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우리나라 상황과 다른 것은 농산물의 생산성입니다. 보다 정확히 말하면 지금 대한민국은 멜라민까지 첨가된 식품이 수입되어 유통될 정도로 무분별한 농수산물 수입국이라는 것입니다.
즉, 과잉생산과 잉여생산 분야에 있는 인력을 농업 분야로 전환시킨다면 신속하게 오늘의 국가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사를 주도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명박 대통령님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을 따르지 않는 공직자들은 국가의 부채가 자꾸 늘어나게 하는 존재들입니다.
미국 금융위기 때문에 경제가 좋지 않다고요? 역사를 살펴보십시오.
몽골제국이 무너지고, 훈제국이 무너지고, 네덜란드와 스페인의 해상주도권이 사라지니까 인류 역사가 소멸되었습니까?
소 한 마리를 잡으면, 님의 허리에 있는 벨트, 몇 개를 만들 수 있을까요?
님의 주머니 속 지갑은 몇 개나 만들 수 있을까요?
소가죽으로 벨트와 지갑만 만들까요?
님의 허리에 있는 벨트 가격…….
그리고 주머니에 있는 지갑의 가격은 얼마인지요?
지금의 위기를 수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녹색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공직사회를 개혁하고 미디어법을 바로 잡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8년 대통령 업무보고 자료집 일하는 정부 현장으로 달린다’99페이지 대통령 말씀부분 중에
한 사람이 꿈을 꾸면 개인의 꿈으로 끝나지만 생각을 공유하면 그 생각을 반드시 이룰 수 있습니다.“
이러한 뜻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는 이제 녹색성장과 국민성공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성공시대에 걸림돌이 되는 공직자와 국민들로부터 신뢰 받지 못하는 공직자는 신속하게 교체해야 합니다.
우리 대한겨레의 장대한 역사를 살펴보십시오.
신라가 붕괴되고, 고려가 붕괴되어도 끊임없이 대한겨레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신라와 고려의 멸망은 집권층과 공직사회의 부패로 멸망했습니다.
고려와 조선의 안착은 집권층과 공직자의 교체로 가능했습니다.
"몸을 숨기고 있다가 나라가 위태로울 때 나서는 선비", 조의선인(早衣仙人)이 민중 속에서 추구했던
‘조화, 교화, 치화’는 정의롭고 실용적이며 긍정적인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뜻에서
국민성공시대의 꿈을 함께 꾸고, 행동으로 옮기고자 하는 우리 광릉숲 영농조합법인에게도 조합원의 농장에서 밀레의 ‘이삭줍기’ 보다 더 값진 작품을 만들어 KBS와 KT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해야 합니다.
저의 조부님 말씀에 무분별한 댐정책으로 인해 강바닥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우리나라의 농민들은 열심히 일을 해도 돈을 벌 수 없게 되어 농촌과 산촌을 떠나 도시로 나아가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물길을 살려내는 작업은 땀 흘리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땀 흘리는 사람이 행복할 권리가 있는 나라를 만드는 작업이며 도시와 농촌과 산촌간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조부님 말씀에 안국(安國)은 “‘위자안지(危者安之)’에서 따온 말로 위태로운 사람을 편안케 하고 백성들을 위태로운 상황으로 이끌지 말라”는 광개토태왕님과 고려 태조 왕건태왕님의 통치철학이라 하셨습니다.
고작 우리나라 경상북도의 약 2.2배 크기인 41,526㎢의 면적을 가진 네덜란드도 미국, 프랑스에 이은 세계 3위의 농산물 수출국이라고 합니다.
더욱이 농업 무역 흑자 규모로 보면 세계 2위이며 농업이 무역 흑자의 44%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네덜란드는 1981년 -0.5%, 1982년 -1.3%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국 이었으며, 실업률은 1984년 17%까지 치달았고, 청년실업률은 심지어 30%가 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네덜란드는 농림수산식품산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과거 훈족이 전해 준 바이킹의 운하를 통해 농림수산업의 경쟁력을 갖추었습니다.
그런데 세계 최대의 농림수산물 수입국인 일본이 이웃한 대한민국이 네덜란드 보다도 농림수산식품 여건이 취약하다는 것은 우리나라 대한민국 공직사회를 철저하게 개혁해야 하는 증거인 것입니다.
이러한 뜻에서 우리 광릉숲 영농조합법인이 기존의 국가 예산을 집행하는 기관들과 함께 농촌과 농업의 구조개선에 참여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 지혜와 역량을 모아 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시작은 미약해 보이지만 미래는 창대할 것입니다.
광릉숲 영농조합법인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와 함께 하고자 열려 있으며, 스스로의 참여로 주인이 됩니다.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cafe.daum.net/k255 ‘광릉21포럼’ 게시판과 광릉숲 영농조합법인 게시판을 참고 바랍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농업 현장의 모습과 농업 현장의 생태환경을 담은 사진을 cafe.daum.net/k255의 게시판 곳곳에 올려 주셔서 아름다운 녹색혁명의 꿈을 함께 해 주십시오.
또한 우리 광릉숲 영농조합법인이 대조선과 대고구려의 농임업 경쟁력을 복원하는 ‘분깃점’을 마련할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자체 상품을 만들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농산물과 임산물 소비를 주도할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릉숲 영농조합법인(cafe.daum.net/k255) 대표이사 김창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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