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숲유네스코운동

드라마 선덕여왕을 생각하며 함께 하는 광릉숲유네스코운동 - 짒 값과 석유

광동 민우 김창호 2009. 10. 6. 23:26

 드라마 선덕여왕을 생각하며 함께 하는 광릉숲유네스코운동

 

 



    지금은 석유 가격을 반토막 이상 낼

                ‘부들’과 민생운하에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때...


 

 

  얼마전 드라마 선덕여왕의 한 장면 중에 귀족들이 매점매석하여 올린 곡물가격을 낮추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지금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석유 가격을 낮추고, 집 값을 낮추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득이 증가되지 않아도 실질 소득이 증가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것입니다.

 

  2007년 11월 30일자 한국경제의 기사 중 11면의 에탄올 인기 벌써 식었나...,는  


“  에탄올 인기 벌써 식었나…과잉투자 후유증으로 가격 급락세로


  대체에너지로 각광받던 에탄올이 만병통치약에서 천덕꾸러기로 전락하고 있다. 에탄올 연료로 쓰이는 옥수수 가격이 치솟으면서 경제성이 떨어진 데다 오히려 환경 문제와 기아를 일으킬 수 있다는 비판까지 제기됐다.

 

  이에 따라 붐을 이뤘던 에탄올 산업에도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8일 보도했다.


  최근까지만 해도 에탄올 연료는 차세대 에너지로서 큰 관심을 모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환경단체들은 온실가스가 거의 배출되지 않는 청정 연료라며 지지를 보냈다. 옥수수와 사탕수수 등 농산물로 만들기 때문에 농가 경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됐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미국의 에너지 자급력을 높이는 열쇠로 에탄올을 지목했고 월가도 관련 비즈니스에 투자하고 나섰다.


  하지만 이 같은 열풍이 도리어 함정이 됐다.  - 중략 -

 

  최근 에탄올 생산에 따른 부작용이 제기되면서 관련 산업은 더 큰 부담을 지게 됐다.  농지가 에탄올용 작물에 점령당하면서 콩 밀 등 다른 곡물 가격이 크게 오른 게 대표적이다. 사료값도 뛰어 육류 가격과 가공식품 가격을 밀어올렸다.


  - 생략 -


  환경주의자들도 옥수수 밭에 비료와 용수 사용이 늘면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며 비판적 태도로 돌아섰다. 미 에너지부는 2010년까지 미국 가솔린 소비량의 8%를 에탄올 연료로 대체하는 데 옥수수 생산량의 30%가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환경 효과에 비해 맞바꿔야 할 비용이 너무 높다는 결론이다. 이에 따라 중국은 옥수수를 이용한 연료 생산을 금지하고 있고 캐나다 퀘벡 정부는 최근 에탄올 원료 재배에 대한 신용보증 혜택을 폐지했다. “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하지만 이는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 정책을 모르고 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는 오늘날 인류에게 주어진 위기를 극복할 유일한 대안입니다.   특이 돈 먹는 하마 정부를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형 정부로 전환시켜야 할 대안이기도 합니다.


  먼저 댐중인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 정책으로 전환해 ‘부들’을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천연섬유의 원료로 재배하면 어떨까요?


 불교와 친숙한 수초가 연꽃이라면 기독교는 ‘부들’입니다.


 예수님의 손에 들려졌던 ‘부들’....


 그 부들을 그냥 잡초로 바라보는 사람이 많으나 알고 보면 아주 실용적인 천연자원입니다.


 전기가 있기 전에 ‘부들’의 이삭을 말려 양초나 햇불의 대용으로 썻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물길을 복원하고 하천가에 ‘부들’을 심어 친환경 에너지의 원료로 하면 어떨까요?


  석유 100달러를 반토막이 아닌 다섯 토막 내는 대체 에너지의 근원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에 곡물로 에탄올 생산하는 것을 중단시켜 곡물가격의 안정화를 가져 올 것은 물론, 그 잔존물을 종이와 천연섬유의 원료로 사용하므로써 벌목을 줄여 탄소 줄이기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부들'은 자정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탄소배출 관련 사업도 병행하면 1인당 국민소득 20만불 시대를 여는 민생운하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친환경적이고, 가장 경제적인 물관리 물배분정책으로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더욱이 '부들'의 줄기와 잎은 천연섬유의 재료로도 쓰일 것입니다.  예전에는 바구니나 발의 재료로 많이 썼다고 합니다.


  더욱이 꽃가루는 각종 약재로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사용하는 커피를 부들차로 전환하면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발생율을 낮추어 건강보험료를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부들’은 예수님을 생각하면 관광자원, 지방유를 생각하면 친환경 에너지원, 생활 속에서는 공예품의 재료와 천연섬유의 원료가 됩니다.


  부들을 정부가 전매하면 석유와 휴발유, 경유 등에서 거두어 들이는 세금을 대체하고 기업형 정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석유의 고갈에 대비해 대체 자원 발굴에도 관심을 갖는 ‘광릉숲 유네스코 운동’은 인류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육군진군부대 옆 경기도 포천시 자작동 농장에 '부들'을 시험 재배해 본 결과 씨앗을 뿌리거나 하천가에 식재하면 생명력과 번식력이 강함을 확인했습니다.

 

               

                          2007년 초가을 경기도 포천시 자작동 부들농장


 
  한탄강댐 예산으로 물관리물배분 정책차원에서 인천의 미추홀 앞바다 부터 경기도 포천시의 한내천까지 물길을 복원하고, 수변에 '부들'을 식재하면 기업형 정부가 될 것입니다.


  더욱이 골재와 모래를 공공자원으로 하고, 이곳 토지는 땅값이 저렴하므로 주택공급 가격과 공단 분양가 또한 반토막이 아니라 다섯 토막을 내는 자족도시를 건설할 것입니다.


  현재 구가옥을 헐고 보상하는 시스템의 신도시 개발이 집값과 공장 공급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집값은 낮추겠다는 신도시가 집을 새로 찾는 수요를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서울의 그 많은 재건축과 재개발로 얼마나 많은 서민들이 주거공간을 잃어 가고 있습니까?   더 이상 전세값과 주택가격을 폭등시키는 재개발 재건축은 종지부를 찍어야 할 것입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로 추진될 강가나 하천가의 자족형 신도시는 구가옥을 그대로 유지하고 보상 할일도 없으므로 순수 공급량을 증대시키고 원가를 절감시켜 집값과 공장 공급가를 최대한 낮추며 고품격의 주택과 공장을 공급할 것입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는 산림을 훼손하지 않는 soc 사업입니다.  더욱이 용지를 보상하지 않아 사회적 갈등도 줄이고 국가예산도 절감합니다. 


  고속도로는 아스팔트로 물을 증발시키지만 '부들'과 함께 하는 민생운하는 댐보다도 물을 보다 많이 저장합니다. 


 그동안 댐중심었던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로 전환하면 민간의 용지를 수용하지 않아도 되므로 가장 효율적인 국토이용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물길복원과 '부들'과 함께하는 민생운하 정책은 1인당 국민소득 20만불 시대의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세계 곡물 가격과 석유 가격을 낮추어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시대를 이끄는 강한 대한민국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들'을 들고 계셨던 뜻이 이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신문과 방송은 먼저 석유가격를 반토막 내는 데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그 첫걸음은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에 심층적인 기사화뿐입니다. 


  그렇게 되면 에너지 자원으로서 독점적 위치에 있는 석유의 가치를 한계화시켜 석유 가격을 폭락시킬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물길도 복원하고, 준설한 골재와 모래로 서민들에게 반값 빌라를 공급하고 해외로 나가려는 중소기업가에게는 반값 공장을 공급하고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강나루에 포장마차를 할 수 있게 하면 어떨까요? 

 

  한번 한강과 한탄강의 발원지 축석령에서부터 포천 청계천, 한내천, 한탄강, 임진강에서 미추홀까지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 도시를 추진해 500만 가구를 공급하면 1천만 일자리에 10% 이상 고속성장을 추진하며 세계 3대문화강국을 만들 것입니다.


  환경 문제를 걱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한탄강은 화산폭팔 후에도 복원되었고 태양열과 풍력 에너지를 이용하면 기름유출의 위험도 없습니다. 


  더욱이 댐, 철도, 고속도로 건설처럼 산림을 훼손시키지도 않습니다.  분명 터널은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이며 현재의 토목기술은 사막과 바다에서 건축물을 세웁니다.


   '부들'를 식재하여 천연의 석유 대체에너지를 확보하면 우리나라도자원강국이 되고 에너지 안보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부들’과 함께 하는 물길복원과 민생운하는 농지를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대체에너지를 확보하며 국토의 이용율를 높이는 가장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물관리 물배분 정책인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강과 하천에 경기도 포천시 자작동에서 재배한 부들 모종을 식재해 물고기도 다시 살게 하고, 원앙도 다시 살게 해 사람도 풍요롭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부들로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세정제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부들 효능 검색해 보세요.

 

  부활절날 예수님의 부활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부들을 선물 합시다.


   감사합니다.

 

   광릉숲 홍익농장 농임업인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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