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의 나를 바라보며
김창호
슬픔이 있는
너의 모습이 좋아라.
보고 싶은 마음
오래 참으면
불덩이가 된다는데
난 숯덩이가 되어 버렸다.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지금
그냥 이렇게 날 속이고 서 있다.
지금은
이럴 때가 아닌데
발길을 딛고 서 있는 것은
나에게
나 혼자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움이 쌓여
숯덩이가 되었다.
미처 타다만
심장은 보이지 않는다.
나는 여기 있는데
나의 마음은 어디를 갔는지?
부들로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세정제와 양말 등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천연염색도...
우리 농산물과 임산물 애용과 함께 하는 저축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시작이며 나라사랑의 실천입니다.
우리 강과 하천에 부들을 식재하고 원앙을 키워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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