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생산하는 데
얼마나 많은 탄소를 배출하는지 아시는지요?
또한 건축폐기물 등을 처리하는 데에는
얼마나 많은 탄소를 배출할까요?
이러한 뜻에서 탄소배출량을 늘리는
무분별한 재개발 재건축을 승인한 공직자 퇴출에
모든 역량을 모아나가야 할 때가 아닌지요?
‘나비효과’ 아시지요?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지구 반대편에서는 태풍으로 변한다는 나비효과처럼 우리의 작은 의지가 모이고 실천하다 보면 세상에 커다란 긍정적인 힘을 가져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얼마전부터 ‘녹색뉴딜’이 언론에 자주 소개되고 있습니다.
많은 비용을 들여 여러 가지 문제점만 야기시키는 하천 관리 정책을 서울과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부터 저비용 고효율 고생산성의 물관리 물배분 물이용 정책으로 개선하는 차원에서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로 바로 잡아 나가면 어떨까요?
그 동안 정비를 하지 않아 쌓인 토사와 모래, 골재를 7미터 이상 퍼내어 최소한 수심을 4미터 이상 되게 하고 수변과 강둑에 부들과 장뇌삼 숲으로 조성해 고구려의 국내성과 같은 목민운하도시로 새롭게 디자인하고 강과 하천에는 물고기와 원앙이 다시 살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요?
○ 우리는 물관리 물배분 정책만 바로 잡아도 지속적으로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 구조가 되며 2천만 개 이상의 영구적인 일자리를 새롭게 만들어 1인당 국민소득 20만 달러의 산업 구조로 재편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견해에 대해 현실성이 없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토착민 15만 명 정도의 인구를 가졌던 사막 두바이에 긍정적인 정책 변화로 일자리가 늘어나 150만 명이 거주하게 된 것은 어떻게 이해하며 배워야 한다고 할까요?
더욱이 규모의 경제도 이루기 힘든 룩셈부르크가 1인당 국민소득 10만 달러는 어떻게 이해하고 배우려 할까요?
우리가 그들보다 더 좋은 정책을 추진하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부존자원은 없지만 자연환경은 그들보다 더 좋지 않나요.
솔직히 조금만 살펴보면 그들도 부존자원은 없습니다. 단지 좋은 정책을 선택하고 추진하는 인물들이 있을 뿐입니다.
○ 부들과 부들 씨와 부들 뿌리 등은 바이오디젤과 바이오에탄올 그리고 각종 약재와 식량자원, 종이와 천연섬유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부들 검색해 본 뒤 부들의 가치를 생각해 보세요.
○ 이는 영구적인 2천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대한민국 1인당 국민소득 20만 달러 시대의 산업 구조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강과 하천을 운행하는 모든 선박과 강과 하천 주변에서 영업하는 시설의 모든 에너지는 자연으로 환원되는 부들유와 부들 에탄올로 사용토록 하면 태안반도의 참혹함 같은 것은 두 번 다시 겪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분명 소비도 투자인 시대입니다.
해외에 부동산을 취득하는 사람이나 강남지역에서 전세를 사는 사람이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변에 전원주택을 소유하면 어떻게 될까요?
첫 째, 부동산중개소, 법무사사무소, 측량설계사무소, 중소건축업체, 건축자재상 등의 매출이 증가되고 나아가 일자리가 늘어날 것입니다.
지금은 일자리가 복지인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광릉숲 전원주택갖기운동’과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 추진 운동’은 진정한 부의 나눔의 실천입니다.
특히 강남지역에 5억 원짜리 전셋집은 10년 뒤에 가치가 떨어지지만 광릉숲지역과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 주변에 소유한 5억 원짜리 전원주택은 50억 원의 가치가 될 수 있습니다.
대중스타의 탄생을 보면 모두가 관심과 사랑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가져 올 ‘광릉숲 전원주택 갖기 운동’과 강과 하천에 또다시 물고기가 살도록 하고 원앙과 거위가 살도록 하는 ‘부들과 함께 하는 목민운하 추진운동‘도 우리 위원님과 한분 한분의 관심과 끊임없는 사랑이 있어야 활성화 될 것입니다.
지금 일자리를 만드는 대한민국 복지정책으로 ‘광릉숲 전원주택 갖기 운동’보다 더 훌륭한 복지정책은 없을 것이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재테크 방법도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광릉숲 유네스코운동’을 통해 우리 광릉21포럼은 정신과 가치 문화로 세계사를 이끄는 대한민국 건설운동을 벌여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까페는 자기소개란 을 마련하여 회원 간에 친목과 상부상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경제를 살리는 것도 관심과 사랑으로 가능합니다.
또한 ‘광릉숲 유네스코운동’을 통해 불필요한 각종 규제를 혁파하고 인류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세계문화표준’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
특이나 ‘부들유’로 지구상에 있는 모든 선박의 연료로 사용토록 하는 세계문화표준이 마련되었다면 몇 해 전 태안반도의 참혹함을 겪지 않아도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 광릉21포럼(http://cafe.daum.net/k255)은 회원 모두가 스스로 지도자이며 주인입니다.
함께 하고 싶은 행사를 함께 기획하고 함께 만들어 갑니다.
포천시 자작동 평야....
볏짚에서 에탄올을 추출하고, 볏짚으로 종이와 섬유의 원료를 추출하고.. 그 잔존물로 펠릿을 만들어 공급하면 어떨까요?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시멘트 소비량 늘리는
무분별한 재개발 재건축은 탄소배출로 기후변화의 주범입니다.
그러므로
시멘트 소비량 늘려 탄소배출을 증가시키는 무분별한 재개발 재건축을 승인하는 공직자 퇴출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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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이동신문고 보다..... 아래 문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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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광릉숲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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