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몸에 좋은 솔잎으로 광릉숲 솔잎차, 솔잎김, 솔잎 찐빵등을 기획상품으로 시장에 내어 놓으면 우리 경기도의 임업인과 농업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 특이 ‘광릉숲 솔모루 솔잎찐빵’을 장애인과 노인분들로 하여금 손으로 만들게 해 시장에 내어 놓으면 아주 훌륭한 복지 정책이 될 것입니다.
- 현 시대의 진정한 복지는 일자리인 것입니다. 일자리가 곧 국가경쟁력인 시대입니다. 농민과 임업인에게 더 훌륭한 투자와 복지는 소비인 것입니다.
- 현재의 국민건강보험 재정문제도 보험료를 올리는 것보다는 국민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 경기도 포천시는 의정부시의 면적 82㎢보다도 10배가 넘는 826㎢ 면적을 가졌음에도 10여년 동안 지난 정부와 경기도로부터 정책적으로 매우 소외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포천시 용암산, 무림리, 이곡리, 고모리 구간에 10차선 관광산업도로를 건설해 해외 여행객의 이탈을 막으면 좋을 것입니다.
- 경기도 포천시의 4.7배의 면적으로 고온지대이며 사막으로 이루어진 두바이(면적 3,900㎢ 정도)의 인구도 포천시 인구 15만명 정도의 10배나 되는 150만명 정도라고 합니다.
- 경기도 포천시처럼 천혜의 환경을 가진 곳이 사막으로 뒤덮인 두바이보다 인구밀도가 낮다는 것이 대한민국 언론과의 지난 정부와 경기도의 어리석음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는 증거인 것입니다.
- 대기업만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2만여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구글'은 10여전에 허름한 창고에서 두명이 시작했다는 것을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경기도의 모든 공직자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 그러므로 4차선은 자동차 전용도로로 하고, 농업인을 위해 2차선은 경운기와 자전거 도로, 또 2차선은 관광객을 위한 승마도로, 나머지 2차선은 마라톤 건강도로 등으로 하고, 도로가에는 씨름장과 활터를 조성하면 환경파괴식 골프장 허가만을 남발한 과거 정부와 차별화도 될 것입니다.
광릉숲 계수나무의 상품화를 생각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 그리고 그 중심에 ‘광릉숲 건강 기능식품 클러스터’를 추진해 나가기 위한 인프라와 시스템화를 구축해 대한민국 농업인과 임업인의 소득을 독일과 네덜란드보다 높게 해주시는 모델을 만들어 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 이러한 10차선의 관광산업도로와 ‘광릉숲 건강 기능식품 클러스터’는 해외 여행객의 이탈을 막아 여행수지를 개선하고 남쪽으로 내려가는 교통량을 분산시켜 교통문제도 해결하고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광릉21포럼(cafe.daum.net/k255) 회장 김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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