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시절에] 가난 2006/01/14 14:10 | 추천 0 스크랩 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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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난 사랑의 샘이 다 말라 가진 게 없어
사랑하게 되거든 이별의 아픔을 걱정하기로 하자. 아픔이 두려워 이별을 못하게
사랑하게 되거든
사랑하기 때문에 많이도 잃어가면서
눈이 금방이라도 내릴 것 같은, 내 맘엔 흐트러진 슬픔만이 놓여있다. 비틀거리는 내 발걸음도
왜 고향을 외면하느냐고.
군산대학교 독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일 때 정리한 글입니다.
성분조사를 해 '문화상품'을 만들면 어떨까요? 아시아에 한류의 바람이 불고 있는데......
버드나무.... 수양버들로 종이를 만들고 신기전을 반드는 원료로 사용했다는 것을 아세요?
버드나무 효능 수양버들 효능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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