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2011년 4월11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4. 1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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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고문님이시자 대표님! 정말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매번 그 어떤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갚을 길이 없습니다... 하시는 일들마다 모두 다 잘 되시길 마음 깊이 기원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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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제국주의 장교 등을 할 정도로 일본에 충성한 후손은 최소한 5대까지는 공직에 진출할 수 없도록 헌법을 바로 세울수 있을 정도로 대한겨레의 주권을 되찾을 때... 김구 선생님을 시해한 세력들까지도 엄단하는 6.3혁명 특별법을 제정하고 진정한 자주독립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말지어다.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네 소원은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이 물으시면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 하면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오" 할 것이요또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세 번째 물음에도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백범 김구선생은 평생을 조국의 독립과 자주 평화통일에 모두 바치신 민족의 지도자이며 겨레의 큰 스승으로 1876년 황해도 해주 백운방(白雲坊)에서 극빈한 집안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 서당교육을 받았으며, 1893년 동학에 입도하였고, 1894년 팔봉접주(八峰接主)로 임명되어 황해도에서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나자 선봉장이 되어 해주성을 공격하였다. 동학농민운동 후 황해도 신천군 청계동 안태훈(安泰勳)의 집에 머물면서 유학자 고능선(高能善)에게 유학을 배웠으며, 만주지역을 시찰하다 의병활동에 가담하였다. 
      1896년에는 치하포에서 일제의 명성황후 시해에 대한 복수를 위해 일본 육군중위 스치다(土田讓亮)를 처단하고, 체포되어 인천 감리서에 투옥되어 옥중에서 신서적들을 읽고 개화사상을 키웠으며, 탈옥 후 승려생활을 하기도 하였는데, 1899년 환속한 후에는 황해도 각지에 학교를 설립하는 등 신교육운동에 노력하였다. 또한 1905년 을사조약 무효투쟁을 벌이는 등 국권회복운동을 전개하였다. 1907년에는 국권회복운동의 국내 최대 비밀조직이었던 신민회에 가입하여 황해도 총감으로 활동하다가, 1911년 안악사건 105인사건 등으로 수감되었다. 1915년 출옥한 후에는 동산평농장의 농감생활을 하며 농민계몽운동을 전개하였다. 
      1919년 3 1운동이 일어나자, 선생은 중국 상하이(上海)로 망명하여 대한민국임시정부에 참여하였다. 임시정부 경무국장 내무총장 국무령 등을 역임하면서 당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임시정부를 지키고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진력하였다. 1931년 한인애국단을 조직하고, 1932년의 이봉창 윤봉길 의거를 일으켜 내외에 큰 영향을 끼쳤다. 선생은 일제의 추격을 피해 피신생활을 하면서, 한인청년들을 중국군관학교에 입학시켜 군사훈련을 받게 하는 등 다가올 독립전쟁에 대비하였다. 1940년 충칭(重慶)에 정착한 선생은 임시정부 주석(主席)으로 한국광복군을 조직하여 군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독립운동 세력의 통합을 이루었고, 연합국으로부터 전후 한국의 독립을 보장받는 등 항일운동의 최선봉에서 조국독립을 위해 투쟁하였다. 
      1945년 해방된 조국에 돌아온 선생은 모스크바 3국 외상회의에서 결정된 미국과 소련의 신탁통치를 반대하고, 민족 스스로의 통일독립국가 건설을 주장하며 반탁운동을 전개하였다. 1948년에는 남한만의 단독선거를 실시한다는 국제연합 소위원회의 결의에 반대하며, 남북한의 통일정부 수립을 위한 남북협상을 제의하고, 평양에서 '남북조선제정당 사회단체대표자 연석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이후 선생은 민족통일을 위한 노력을 전개하다가, 1949년 6월 26일 통일운동을 저해하려던 세력에 의해 암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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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호 함께 하는 좋은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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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호 늘 감사합니다^^ 활기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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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장래를 보다 깊게 생각하는 교육이 되면 좋겠습니다. 동남중학교와 동남고등학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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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가격 폭등 문제와 에너지 빈곤층 문제를 해결하는 차원에서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전력판매 사업을 경쟁화 시켜 나가면 어떨까요?
    서울시 뉴타운 정책 퇴출 검토 환영하며 경기도 남양주시와 의정부시 뉴타운도 태양광 도시재생사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개혁은 의정부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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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장님의 추진력이 대단하다고 들었는데요? 맞죠? 앞으로도 많은도움 부탁드릴께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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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호 사모님! 언제나 따듯한 관심과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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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타임즈를 뛰어 넘는 지역신문이 되고자 하는 언제나 바른뉴스 포천신문에는 좋은 정보도 참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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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좋은 말씀입니다. 20만원 이하 석유 소비에는 유류세 면세화 시키고, 부족한 세원은 9억원 이상 주택 취득에 취득세율 10% 이상 부과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친서민 정책의 일환으로 1인당 1억원 이하 주택소유에는 모든 세금을 면세화 시키고요. 9억원 이상 주택소유는 탄소배출도 많을 것이기에 10% 이상 취득세에 보유세도 경유차에 환경분담금 부과하는 것처럼 10% 이상 부과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1인당 소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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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정부가 주택 취득세 50% 인하로 줄어드는 지방자치단체의 세수 부족분을 전액 보전키로 했다. 취득세 인하 방침은 대책 발표일인 지난달 22일부터 소급 적용되며 이 날부터 발생하는 취득세 부족분이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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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