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1년 5월9일 Twitter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5. 9. 23:59
  • profile
    연꽃 식재사업 작업사진 30장 중 10장입니다. http://durl.me/7xge7 커피보다 더 많이 소비되는 광릉숲 연꽃차의 세계화 운동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포천 이동갈비를 광릉숲 연잎과 함께 드시면 어떨까요? 광릉숲 연잎 쌈밥집이 맥더
  • profile
    “노력은 적게 하고, 많은 것을 얻으려는 곳에 한숨이 숨어 있다.” “눈물로 씨 뿌리지 않고 밭이랑에 물을 주지 않고서야, 풍성한 알곡들을 거두리라고 우리는 기대할 수 없으리. ” 괴테의 사상과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시구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