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의정부시 중랑천을 사랑하는 김창호의 2011년 5월9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5. 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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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보다 더 많이 소비되는 광릉숲 연꽃차의 세계화 운동에 관심을 가져 주세요. 포천 이동갈비를 광릉숲 연잎과 함께 드시면 어떨까요? 광릉숲 연잎 쌈밥집이 맥더널드 보다 더 많이 세계에 진출하면 진정으로 더 큰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요?
    c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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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력은 적게 하고, 많은 것을 얻으려는 곳에 한숨이 숨어 있다.” “눈물로 씨 뿌리지 않고 밭이랑에 물을 주지 않고서야, 풍성한 알곡들을 거두리라고 우리는 기대할 수 없으리. 우리의 이렇듯 신비한 세계를 아무런 대가도 없이 얻을 수는 없으리니”
    이상은 괴테의 사상과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시구와 말들입니다. 이러한 글을 쓴 괴테의 인생이 허황한 삶이었습니까?
    blog.chosun.com  
    [기고=김창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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