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변화시키는 마음의 법칙★
임상 심리의학의 연구에 의해 현대 질병의 요인 중 90퍼센트가 스트레스라고 밝혀졌다. 스트레스가 가져온 분노, 적개심, 미움, 우울 등 마음의 병이 현대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결국 자신을 병들게 하는 것이 자신의 마음이며
이런 마음의 병에서 벗어나는 길은 스트레스를 준 대상을 용서하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인간이 용서할 수 있는냐이다.
사람은 진정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변화시킬 수 있는가?
과학자들은 뇌세포의 숫자는 선척적 유전자가 좌우하지만 습관,심성, 인격(품성)을 좌우하는 뇌세포 뿌리의 연결은 후천적 환경과 선택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그래서 쌍둥이들도 개성과 인격이 뚜렷하게 구별된다.
따라서 '인간의 마음은 유전적으로 결정된 것이 아니고' ,'후천적 환경과 선택에 의해 변화될 수 있다.
우리는 인간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교육 법칙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모본, 바라붐, 존중, 인정과 격려,봉사,협력, 사랑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마음의 법칙들이다.
특히 협력의 법칙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페친님 분들을 위해서 다음 글을 올리겠읍니다...
●心심리의학 연구소 임직원에서.글올림.
자연의계절 풍경에 조화
★피톤치드
山林浴산림욕 숲 속을 거닐면서 숲의 기운(氣運)을 쐬는 일. 산림(山林)이 방출(放出)하는 피톤치드의 살균(殺菌) 효과(效果)와 녹색(綠色)으로 인(因)한 정신적(精神的) 해방(解放) 효과(效果) 등(等)이 있음
편백 피톤치드가 Candida albicans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Effect of Chamaecyparis obtusa tree Phytoncide on Candida albicans
저자명강수경, 어규식, 전양현, 홍정표
문서유형학술논문
학술지대한구강내과학회지 35(1) 19-29 ISSN 1225-0627 KCI 등재
발행처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발행년도2010
발행언어한국어
서지링크KISTI , 의학연구정보센터
나무가 갖는 특유의 향인 피톤치드는 휘발성 화학물질로서, 식물이 방어를 위해 스스로 생성하여 발산하는 물질이며, 항균, 방충, 소취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천연 물질이다. 편백나무(Chamaecyparis obtusa Sieb. et Zucc.; Japanese cypress)에서 추출한 피톤치드 정유가 구강 내 상주균주이면서 구강 캔디다증을 일으키는 Candida albicans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편백 피톤치드와 함께 C. albicans 를 배양한 후, 성장정도, 생존력 및 형태적 변화를 관찰한 결과, 피톤치드는 C. albicans에 강한 항진균력을 보였고, C. albicans에 대한 피톤치드의 최소억제농도(MIC)는 0.25%, 최소살균농도(MFC)는 0.5%였으며, 성장 곡선 상에서, MIC에 근접한 농도의 피톤치드는 C. albicans의 성장을 억제하였다. 피톤치드를 첨가하여 배양한 C. albicans는 투과전자현미경 상에서, MIC 농도에서 대다수의 세포가 세포질 내 전자밀도가 높은 과립물질과 공포를 보이는 비전형적인 형태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로, 피톤치드는 C. albicans에 대해 살균작용에 의한 항진균효과를 갖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피톤치드의 항진균력은 구강 내 상주균주이면서 특별한 경우에 구강 캔디다증을 일으키는 C. albicans에 유효하게 작용하며, 이를 이용한 구강 위생용품의 적용으로 구강 캔디다증의 예방과 치료 및 예후관리에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리라고 생각된다.
Phytoncide, essential oil of trees, has microbicidal, insecticidal, acaricidal, and deodorizing effect. The present study was performed to examine the effect of phytoncide on Candida albicans, which is a commensal colonizer of the mucous membranes but has become an opportunistic pathogen. C. albicans was incubated with or without phytoncide extracted from Hinoki (Chamaecyparis obtusa Sieb. et Zucc.; Japanese cypress) and then changes were observed in its optical density, cell viability and morphology. As concentrations of phytoncide added to the culture medium increased, optical density and cell viability of C. albicans decreased. Minimum inhibitory concentration of phytoncide for C. albicans was observed to be 0.25%, and minimum fungicidal concentration was 0.5%. Numbers of morphologically atypical cells with electron-dense cytoplasm and granules and increased with increasing concentration of the phytoncide. At higher concentrations of phytoncide, compartments and organelles in the cytoplasm became indistinguishable. The overall results indicate that the phytoncide used for this study has a strong antimicrobial activity against C. albicans. Therefore, the phytoncide may be used as a candidate for prevention and therapeutic agent against oral candidiasis.
1★다이돌핀★
최근의 의학이 발견한 호르몬 중에 "다이돌핀"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엔돌핀이 암을 치료하고 통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이야기지만 다이돌핀의 효과는 엔돌핀의 4,000배라는 사실이 발표 되었습니다.
다이돌핀은 언제 우리 몸에서 생성될까요? 바로 "감동 받을 때"입니다.
1. 좋은 노래를 들었거나
2. 아름다운 풍경에 압도되었을 때,
3.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진리를 깨달았을 때,
4. 엄청난 사랑에 빠졌을 때
이때 우리 몸에서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전혀 반응이 없던 호르몬 유전자가 활성화되어 안 나오던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이라는 아주 유익한 호르몬들을 생산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굉장한 감동이 왔을 때 "다이돌핀"이 생성됩니다.
2★엔돌핀, 다이돌핀, 아드레날린★
1976년에 동물 뇌 안의 시상하부(視床下部)·뇌하수체후엽(腦下垂體後葉)에서 잇달아 추출된 모르핀과 같은 펩티드로서, 모르핀을 대표로 하는 마약성 진통약의 수용체인 오피에이트(아편제) 수용체에 특이하게 결합한다.
이 중 아미노산 5개로 이루어지는 펜타펩티드를 인케팔린(진통제)이라 하며, 메티오닌 및 류신-인케팔린이 단리(單離)되어 있어 엔도르핀도 α-, β-, γ-의 3종이 동정(同定)되어 있다.
엔돌핀은 뇌에서 만든 마약물질 몰핀보다 진정효과 200배 높아 격심한 마음의 감정 일어날 땐 작은 고통 못 느끼게 신경 차단 몰핀보다 200배나 진통작용이 강한 물질이 우리의 몸 안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엔돌핀이라는 이름의 뇌내 마약물질이 바로 그것이다. 엔돌핀(endorphin)이란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몰핀이라는 뜻이다.
엔돌핀의 발견은 마약류의 연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1960년대 말에 이르러 일부 뇌과학자들은 몰핀, 코카인과 같은 마약류가 사람들에게 쾌감을 주는 이유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1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