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1년 8월30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8. 3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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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국가 사회적으로 주택난과 실업난, 공공부채와 가계부채로 인해 총체적인 위기를 안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위기의 근원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역대 정부의 인사청문회를 살펴보면 집 투기와 땅 투기 등의 의혹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는 인물이 부처 장관 등 고위 공직에 임명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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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과 소녀는 말이지 보다 큰 뜻을 가져야 돼. 뜻을 크게 가지는데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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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축은행 사태 등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비리 사건은 끝이 없다. 지난해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국가별 부패지수 순위에서도 우리나라는 조사 대상 1백78개국 가운데 39위를 기록했다. 대체 우리 사회의 체감 부패지수는 얼마나 될까. < 시사저널 > 은 그 수준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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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해 5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7만1천360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전월 대비 1.2% 감소하며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습니다. 지역별로는 충청북도가 전월에 비해 33% 줄어들며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으며, 대전과 충남 등 과학벨트와 세종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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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하늘 공활한데,  
    너른 들판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신나게 놀고 싶다면?? 
    여기!! http://cafe.naver.com/gle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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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 더워야 할 때는 비만 오더니... 
    이제 좀 시원해지나 했더니...찜통 더위...ㅠㅠ 
    그래도 이렇게라도 햇빛이 비춰 주면...농산물과 과일이 익는 것에 
    도움이 될꺼라고 하니...하늘의 섭리는 역시 오묘한 것 같아요^^ 
    전 감기 때메 먹음 안되지만... 
    늦더위에 고생하시는 친구분들...딸기 빙수랑 와플 드시고... 
    힘내서 8월 마무리 잘 하세요^^ 
    더위는 드시지 말고...시원하고 맛난 것만 드시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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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의 기술(2) 
     
    버나드 쇼는 “당신이 누군가에게 아부한다는 것은,  
    곧 당신이 그를 아부할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아부를 하는데, 돈이 든다거나,  
    또는 아부를 했다고 고소를 당하거나 이런 일은 절대 없다.  
     
    아부란 한마디로 상대를  
    존중할 만한 가치 있는 인물로 만들어 주는 구체적인 행동이다. 
     
    왜 아부해야 하는가?  
    아부는 전략적인 칭찬의 기술이다. 
    얼마 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이  
    베스트 셀러로 자리 잡았었고,  
     
    ‘칭찬 합시다’라는 방송 프로그램까지 가세해서  
    대한민국에 칭찬 열풍이 불었던 적이 있었다.  
     
    칭찬 한마디가 얼마나 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을 수 있는지는  
    굳이 더 말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링컨의 “칭찬을 마다 할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 라는 말을 인용해,  
    “아부를 마다 할 사람이 어디 있단 말인가!”라고 말하고 싶다. 
     
    아부는 서로를 기쁘게 하는 상호 이타주의 
    존 스튜어트 밀은 ‘네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라’ 라고 말했다.  
    자신이 칭찬 받고 싶은 만큼 사람을 칭찬하라는 것이다.  
     
    결혼식에서 신부에게 너무나 아름답다고 말하지 않거나,  
    아기를 출산한 집에 가서 아기가 어쩜 이렇게 이뻐요! 라고 말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미국의 탁월한 사회학자 어빙 고프만은  
    만일 필요한 상황에서 아부하지 않으면,  
     
    우리의 일상적 삶은 엄청난 혼란에 빠지게 될 것 이라고 지적했다.  
    적절한 아부야 말로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해주는 윤활유인 것이다. 
     
    아부는 권력과 사랑을 준다. 
    어느 사회에서든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것처럼  
    현명한 생존전략은 없다. 작가 로버트 라이트는  
     
    “자존심이 강하지 않아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 경의를 표하고 그를 만족시킬 수 있다면,  
    강력한 인물들에게 덤벼 종탑 감옥에 갇히는 사람보다 결국은 잘 된다”라고 말했다.  
     
    강한 자에게 무조건 조아려라.  
    1인자의 기분을 맞추는데 최선을 다한 충실한 2인자는  
    넘버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경청도 아부다! 
    많은 사람들이 아부를 잘하는 사람을 달변가라고 지레짐작하지만,  
    화자에게 상당한 관심을 기울이는 뛰어난 경청자야말로 아부를 잘하는 사람이다.  
     
    경청도 아부의 중요한 행위가 될 수 있다.  
    난 말을 잘 못하니 절대 아부를 잘 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제부터 방청객 모드를 연습하시면 된다.  
    “아아!” “우와!” “아하!” 이렇게 동원된 방청객들처럼,  
     
    문장 하나하나, 음절 하나하나,  
    뉘앙스 하나하나를 속속들이 이해하는 것처럼 꾸며,  
     
    화자를 우쭐하게 만드는 적극적인 경청과  
    상대의 말을 가로채지 않는 것처럼 뛰어난 아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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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정부의 각종 부동산규제정책, 투자심리에 대한 불안감, 고물가 시대 등으로 국내 부동산 경기가 바닥을 치고 있다. 부동산관계 전문가들은 2000~2006년까지는 투자 목적으로 주택, 아파트와 상가 등에 투자를 했었지만 현재 주택이나 아파트 가격은 천정부지로 올라있는 상황이고 향후 집값이 상승한다는 보장이 불투명해 매수가 현저히 줄고 있으며 일반 고객들은 투자의 개념에서 거주의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불안정한 상황에서 장기전세주택이나 국민임대주택 등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기존 아파트를 매수하기보다는 보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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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처음처럼, 삶은 마지막처럼 
    사랑의 시작은 
    꽃잎에 맺힌 물방울보다 
    더 청아한 모습으로 다가와 
    서로의 영혼에 창을 만들어 주지요.  
      
    삶이 끝나 갈 때면 
    바람 한 조각, 발자국소리 하나에도 
    애틋하게 다가와 
    가슴을 미어지게 만들지요. 
      
    사랑을 지키고 싶다면 
    웃자라는 집착을 잘라내야 해요. 
    소유하는 것보다 갈망하게 만드는 거지요. 
      
    삶을 뜨겁게 지피려면 
    매일 씨앗을 뿌리고 거름을 주어야 해요. 
    온몸이 으스러진다 해도 
    결코 후회하지 않도록 말예요. 
      
    이렇게 살아요. 
    사랑은 처음처럼... 
    삶은 마지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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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기까지 1분밖에 안걸리고 호감을 가지기까지 한시간밖에 안걸리며 사랑하기까지는 하루밖에 안걸리지만 누군가를 잊는데는 평생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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