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1년 10월2일 Facebook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1. 10. 2. 23:59
  • profile
    2011년 마지막 가을의 토요일을 광릉숲 생물다양성 농장에서 보내시면 어떨까요?
    cafe.daum.net  
    광릉21포럼 - 녹색경제실천 2011년 '광릉숲 산연화와 함께 논에서 놀자 체험대회'에 초대합니다..|광릉21포럼 광릉숲(매초성사람) | 조회 19 |추천 1 |2011.06.07. 17:11 http://cafe.daum.net/k255/DbqV/141 // 광릉21포럼 - 녹색경제실천 2011년 ‘광릉숲 산 
  • profile
    정부부터 어려울 때 쓸 돈을 저축해야 합니다. IMF치욕을 겪은 지가 불과 10여 년 전입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집행할 때는 신중하라고 온 국민이 요구해야 할 때입니다.

    예산과 에너지 낭비, 호화청사 입안과 결재한 공직자와 방치한 선출직 공직자 퇴출만이 희망입니다. 우리 국민 스스로 땀 흘리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땀 흘리는 사람이 행복할 권리가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ipcs21.com  
    홍익(弘益)하세요. 사람은 세상에 태어난 이상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길을 가야 합니다. 지금은 늦다고 해도 인생은 길게 내다보고 높게 살아야 합니다. 지금 내가 가진 재능을 살려 내가 바라는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면 충분히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자신이 뜻한 바의 인생을 살지 못하는 사람은 돈과 시간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의지가 없고 지혜가 없기 때문입니다. 
    image
  • profile
    노동부는 2007년 산업 재해자수는 9만147명이고 사망자수는 2406명이었다고 밝혔다. 재해자 중 업무상 사고자수는 7만8675명이고 업무상 질병자수는 1만1472명이었다고 한다. 이를 2006년도 경기도 예산 11조 4천6백8십6억5천3백만원과 비교해 생각하면 재해만 줄여도 이명박 대통령의 정부 부채 줄이기와 7% 경제성장의 목표는 달성하고도 남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

    교통사고와 산업재해 등이 줄면 2009년 삼성전자 고위임원의 죽음과 같은 인재적 손실을 겪지 않음은 물론, 후천적 장애인과 상해치료자가 줄어 삼성화재와 삼성생명의 장해보험금과 치료비보험금의 지출이 줄어 들 것이다. 또한 반부패 청렴문화가 자리 잡혀 부실공사로 인한 건축물 붕괴나 화재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화재보험금 지출도 줄어들게 될 것이다. 이 보다 더 큰 경영성과가 어디 있을까?

    ipcs21.com  
    올 2월 뉴스를 통해 세계적으로 희비가 엇갈리는 기업은 밴쿠버 올림픽을 후원한 삼성과 대규모 리콜사태를 부른 토요타 자동차였다. 하지만 토요타의 몰락은 이미 ‘토요타의 어둠'(창해)이란 책으로 알 수 있듯이 예고되어 있었다.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