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1월23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1. 2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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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관리공단 직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닌지 철저하게 감사원과 국회가 감사를 벌여 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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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국민연금공단이 국민연금 지급 개시연령(2012년 현재 60세)을 2034년까지 68세로 올리고, '은퇴 후 연금수령 기간'도 사실상 18년 내외로 제한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정부와 공단은 연금재정 안정을 위해 반드시 개편이 이뤄져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올해 예정된 국민연금 개혁을 위한 '3차 재정계산' 작업에 반영하는 한편 대국민 설득 작업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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