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1월23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1. 2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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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 실업 공포 겪은 2030 '평생 회사원' 개념 사라져학원 전전 자격증 따기 분주성공위한 노력 탓할순 없지만 불안 치유할 근본수단은 못돼지나치면 현실 적응에도 문제 사표를 냈다. 이 회사에 근무한 지는 정확히 4년 하고도 2개월. 짧다면 짧을 수도, 길다면 길수도 있는 기간이었다. 누군가를 만나 명함을 내밀면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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