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2월5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2. 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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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 예금자보호제도는 없어야 합니다. 그 예산으로 기초노인연금의 재원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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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억원 정도 현금을 갖고 있는 주부 강 모씨. 예금 이자 등으로 한 달 금융소득이 약 250만원 있는 강씨는 최근 한 은행 PB를 급하게 찾았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연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남편 직장의료보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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