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2월5일 Facebook 세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2. 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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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금자보호제도에 사용하는 모든 재원을 기초노인연금의 재원으로 전환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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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시연금 가입이 폭증하면서 한도 소진으로 은행 창구 판매가 속속 중단되고 있다. 즉시연금이란 목돈을 한꺼번에 내고 월급처럼 매월 일정 금액을 받는 상품이다. 2억원 이하로 가입해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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