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6월29일 Facebook 두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6. 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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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와 국민을 위태롭게 한 정책을 추진한 공직자와 그 자손 그리고 그 기업이 영구적으로 책임지도록 해 향후 정책추진을 함부로 못하게 하는 본보기로 삼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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