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6월29일 Facebook 네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6. 2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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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좋은 글이라 공유합니다..

    아란도 님!

    감사합니다
    blog.daum.net  
    꿈을 꾼 적이 있었지. 커다란 통나무를 올려다 보고 있었지. 통째로 굵어서 내 반키쯤 만 나무에 올라서서 나 무를 쳐다 보고 있었지. 처음에는 굵은 나무 통만 끝없이 하늘 위로 올라 가 있었지. 하늘로 다리가 난줄 알았어. 나무는 곧장 하늘로 뻗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