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9월6일 Facebook 네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9. 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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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권 정당을 통해 김정일 추종세력이 국회에 진출할 때 까지 수사가 없었다는 것은 이미 국정원과 청와대, 정부뿐만 아니라 과거집권세력인 민주당과 현집권세력인 새누리당 등에도 상당수 침투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경찰청 보안과 대검 공안부등도 나서야 할 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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