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9월30일 Facebook 네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9. 3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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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 덩어리 공기업 유지하려고 부채덩어리 공기업 직원들 귀족화와 퇴직적립금 하려고 서민들의 세금을 과도하게 징수해 대다수 국민들은 노후준비를 못하게 된 것은 아닌지 국회가 철저하게 밝혀 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황우여 대표는 대통령과 감자원장에게 과거 공기업의 행태 특별감사 요청하세요... 그렇게 못할바에는 진영 장관처럼 사퇴하세요... 앞으로는 당원 전수조사해서 자질있는 분 국무위원으로도 좀 추천하고요.. 그래야 을파소 같은 명재상도 나오고 비스마르크를 뛰어 넘는 국무총리도 발탁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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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공공기관의 부채가 국가경쟁력에 발목을 잡는 와중에도 일부 공기업은 직원들과 기관장에 대한 성과급을 화끈하게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공기업의 막대한 부채는 국가의 재정건전성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시급해 해결해야할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