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단상

2013년 9월30일 Facebook 여섯 번째 이야기

광동 민우 김창호 2013. 9. 3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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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 덩어리 공기업 유지하려고 부채덩어리 공기업 직원들 귀족화와 퇴직적립금 하려고 서민들의 세금을 과도하게 징수해 대다수 국민들은 노후준비를 못하게 된 것은 아닌지 국회가 철저하게 밝혀 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황우여 대표는 대통령과 감자원장에게 과거 공기업의 행태 특별감사 요청하세요... 그렇게 못할바에는 진영 장관처럼 사퇴하세요... 앞으로는 당원 전수조사해서 자질있는 분 국무위원으로도 좀 추천하고요.. 그래야 을파소 같은 명재상도 나오고 비스마르크를 뛰어 넘는 국무총리도 발탁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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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채무와 공공기관 부채, 국가보증 채무 등 정부가 책임져야 할 빚이 올해 1000조 원을 넘어섰다. 정부는 균형 재정을 달성할 때까지 지출 증가를 최대한 줄이고 공공기관 재무상황을 경영 평가에 반영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재정관리협의회를 열고 2013∼2017년 국가채무계획과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등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국가채무는 지난해(443조1000억 원)보다 37조2000억 원 늘어난 480조3000억 원에 달했다. 여기에 41개 공기업 부채 520조 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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