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은 조선 태조대왕님과 무학대사님 등과 인연이 있는 양주시 천보산으로 이끌렸습니다
특히 오늘은 조선시대 유학자를 자처했던 몰지각한 인사가 조선 유자의 대스승인 목은 이색 선생님께서 커다란 민족적 문화자산으로 평가했던 회암사에 방화를 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촌 이암 선생님께서 환단고기의 역사를 만난 천보산을
태종대왕님께서 자주 찾으시고 효령대군께 회암사에서 천제를 지내도록 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최근
일본의 행태를 보면 일본으로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제2의 진주만 기습과 제3차세계대전을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독도 건너 일본 주변해역에서 러미중한이 동맹을 맺고 연합훈련으로 예방해야 할 것입니다.
일본은 미국의 진주만을 기습적으로 침략했을뿐만 아니라 명을 침략하려고 임진왜란을 일으켰고 러일전쟁과 만주사변 등을 일으키기전에도 지금과 같았습니다
동보다는 광동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북의 역사관도 바로 잡을 삼태사의 천명으로 민족사를 바로세워 민족정기 바로 잡기위해 안동에 대한제국말 세웠던
광동학교의 사관으로
대한민국과 대한겨레를 바로 세워야 할 때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님과
박은식 선생님도 따르고자 했던 삼태사의 천명을 따른 광동학 역사관 부활에도 관심을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최무선의 화포
그리고 활자 등 우리가 전통적인 기술이 뛰어 났음에도 불구하고
참혹한 역사를 가졌던 것은 그것을 빛내려하는 지도자가 없었기 때문아닌지요?
하늘의 의를 실천한
삼태사 할아버지들과 같은 지도자 말입니다
홍익인간 재세이화
위민이천 위자안지
인재보국 교육보국을 기치로..
함께 하는 좋은 꿈은 현실이 됩니다
심산 선생님과 운허대사님 등 서로군정서
의 독립운동가 분들께서도 찾던 천보산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의정부 버들개의 꿈과 희망 광릉숲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