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숲유네스코운동

연개소문 부자의 고구려는 왜! 문희 할머니 부자의 신라에 망할 수 밖에 없었을까요?

광동 민우 김창호 2016. 10. 10. 12:27

 

연개소문 부자의 고구려는 왜!

 

문희 할머니 부자의 신라에 망할 수 밖에 없었을까요?

 

저의 조부님께서는 고구려의 연개소문은 자식교육을 잘못시켜 천년 고구려를 연남생 형제의 권력다툼

으로 망하게 했고,

 

흥무대왕 김유신 태대각간님과 문희 할머니의 아버지이신 김서현 할아버지께서는 자녀교육을 잘 시켜

 국가와 백성에 대한 솔선수범적인 헌신성으로 가야계와 신라계의 갈등을 치유하고 통일의 대업를 이

루었다고 합니다.

 

고려말 이후 나라와 겨레가 어려울 때마다 민족사를 구한 가문은 위와 같은 정신으로 인재를 키운 이우

 선생님의 고성 이씨가문과 역동 우탁 선생님의 단양우씨 가문입니다..

 

입성책동이 난무할 때 단군조선의 부활의 지혜, 요즘 표현으로 자신의 가문부터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케해 민족사의 위기를 구하는 인재를 배출케 했습니다.

 

행촌 이암 선생님과 우현보 선생님 그리고 석주 이상룡 선생님 등이 계시지 않았다면 오늘의 대한민국

은 존재할 수 없고, 우리 민족은 거란족이나 만주족처럼 되었을지 모릅니다.

 

추상적인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거론하기 보다는 이제 다시 이우 선생님과 우탁 선생님의 가르침을 되

살려 새시대의 인재를 키우고자 하는 지식인이 많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 대내외적으로 총체적인 위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아무리 위기라도 해도 주몽태왕께서 부들 옷을 입은 현인을 만나 대고구려를 건국했을 때만큼은 위기가 아닙니다.

 

차분하게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실패와 위기를 생산하는 것에도 공식이 있습니다.

 

독일의 재상 비스마르크가 이런 내용의 말을 했다고 합니다. 나는 아침에는 좌파 잠들 때는 우파, 어제

 

는 신교 그리고 오늘은 카톨릭, 그렇지만 내가 생각하고 추구한 것은 독일의 번영과 통일뿐이었다

고.......

 

 

역사를 조금만 깊이 살펴보아 주세요. 광개토태왕은 지금보다 더 어려운 때에 집권하여 반민족 세력을 추출하고 더 위대한 민족사를 구가했습니다.

 

대조영 태왕께서는 구지도층의 탐욕으로 고구려 멸망 후 민족사 존망의 위기 속에서 대진국 고려를 건

국해 해동성국 발해의 역사를 있게 했습니다.

지금 우리 민족사에는 새로운 기회입니다. 영국은 현대사에 IMF 위기를 겪기도 하였으며 유로존에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국의 원로정치인들이 젊은 캐머른을 국가지도자로 만들어 위기를 종식시키고 또다시 세계사

 

의 중심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도모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미국의 오바마, 영국의 캐머른과 당당히 경쟁하는 대한민국 국가지도자를 등장시켜야 할 것이

 

 

아닐까요?

 

영국의 원탁회의는 대고구려의 제가회의와 신라의 화백회의의 모델인 것처럼 영국의 지금 유럽의 금융위기에서 자유로운 것은 책임 있는 원로정치인이 선제적인 대응을 했기 때문 아닐까요?

 

 

김창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