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변화를 바란다면 스스로 부터 참여 할 용기를 내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골목경제 살리기에서 부터요 .
오늘의 삶이 한족의 지배를 받던 시대나 해적이나 왜구가 판치던 바다로 나가야 하던 만큼이나 팍팍하다고 느껴 집니까?
그럼 의정부나 남양주시 등을 주몽태왕님과 같은 지도자를 맞이하는 홀본이나 장보고 대사님과 같은 지도자가 나올 수 있는 지식경제산업이나 정보전자산업의 청해진이 되도록 하면 어떨까요?
우리의 시대에 가장 큰 두려운 것은 생각하지 않고 도전하지 않는 것이 아닐런지요?
지금 우리시대는 정치가 정치인이 우리에게 국민에게 무엇을 해 줄 까 기대하기 보다는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생각하고 그 것을 하도록 유도하는 창조적인 국민으로 거듭나야 할 때입니다
의정부시와 남양주시 등에서 부터 통일과 번영시대의 해오름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나날이 소비의 변화 등을 남양주시나 의정부시와 양주 등 곳곳의 올레길 탐방과 산행 등으로 겨레의 통일과 번영을 향한 창조경제 활동에 동참해 보시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광릉숲과 포천시 그리고
세아프라자 세아갤러리 동두천 여행 등과 의정부 우리교회 둘레길 여행으로 창원시를 부산시와 인천시 등과 경쟁하는 광역시로 승격시키고 의정부시를 서울시와 통합해 통일번영특구로 양주시와 포천시 등은 통일번영특별도가 되도록 여론를 만들어 주세요.
포천시나 동두천시에는 선제적인 보훈복지와 간호사관 양성 등을 위해 국립 군산대학교 간호대학과 2000병상 이상의 부속병원을 신속하게 설립토록 하는 등의 창조정치가 현실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광릉숲 찻자리와 큰대문 등에 들려 유네스코생물권공원 광릉숲의 세계창조경영에도 참여해 보시고요.
종종 광동 김창호 또는
의정부 김창호 를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 꼭 좀 검색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노아의 방주처럼 새로운 인생의 배를 띄워 항해 할 밀물 때를 위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페북과 블러그 등에 제가 올린 사진과 글 등은 다시 한번 자세히 살펴 보아 주세요.
또한 요사이 뉴스 보셨는지요?
그동안 우려했던 의정부 화재 등과 같은 것은 더 이상 없어야 하지만 대비해 놓아 나쁠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을미년 여름에는 행복하고 좋은 일만 생기시고 더욱 건강하셔서
" 100세 충격 "이 아닌
20세의 젊음과 평강를 120세까지 누릴 수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종종 인터넷 공간이나 지인분들과 담소 중에 위의 내용 등을 화제로 삼거나 소개 등으로 저 광동 민우 김창호에게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생경제지킴이 광동 민우 김창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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