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21일 Facebook 첫 번째 이야기 김창호 |facebook 참 좋은 내용 공유해 갑니다 Mobile Uploads 꿈을 포기하고 싶을때 이 사람들을 기억해라~~ 1. 20년 넘게 글을 쓰면서도 평론가들로부터 "너저분한 잡동사니 같은 글만 쓴다."는 비판을 받았던 작가의 이름은 도스토예프스키다. 2. 영하 10도의 날씨에 알몸으로 밖에 나가 &.. 김창호의 단상 2013.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