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김창호 광동 김창호 광동 김창호.hwp 민우 김창호 내게 무리가 따르거나 나랑 어울리지 않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을 때 사람들은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하지 그렇지만 나는 세상에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썩은 나무밖에 없다고 봐. 나는 땀과 정열을 바칠 가치가 없는 것에는 .. 광릉숲에서 시낭송회를 2014.08.11
2014 죽어가는 세상 2014 죽어 가는 세상 2014 죽어 가는 세상.hwp 김창호 사람들이 죽어간다. 썩은 물을 마시며 죽어간다. 오염된 공기를 마시며 죽어간다. 마음이 병들고 육신이 병들어 사람들이 죽어간다. 산다는 것은 죽어 가는 여정인가? 산이 썩고 들이 썩고, 도시와 강이 썩어 죽어 가는 세상, 모두가 하나 .. 광릉숲에서 시낭송회를 2014.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