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서 김안국 선생과 청백리 최숙생 관찰사역사는 우리시대를 바로 보는 좋은 거울 김창호 기자 승인 2011.03.20 최근 국가부채와 가계부채가 증가하며 서민들이 전세대란과 주택대란의 고통을 겪고 있는 중에도 대다수의 고위공직자는 재산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편 정부에서는 지자체의 대표적인 세원인 주택 취득세를 감면하고자 한다고 합니다. 특히 9억원 이상 주택에 대해서는 4%에서 2%로 인하한다고 합니다. 그럼 누구를 위한 취득세율 인하일까요? 가계 부채에 시달리는 서민들이 주택을 구입할까요? 이자를 내지 못해 경매 물건으로 나오는 주택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가계부채 등의 고통을 겪고 있는 국민들의 것입니다. 차분하게 국회의 지난 고위공직자 인사 청문회를 생각해 주십시오. 역사는 우리시대를 바로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