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세상보기

정부부터 저축을 해야 오늘의 총체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06. 10. 1. 09:34
정부부터 저축을 해야 오늘의 총체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번호 : 1   글쓴이 : 김창호

김창호와 함께 하는 
경기북부시대(cafe.daum.net/bestbukbu)도 방문해 주세요.

 

그리고 홍익(弘益)하세요.

 

사람은 세상에 태어난 이상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길을 가야 합니다.

 

지금은 늦다고 해도 인생은 길게 내다보고
높게 살아야 합니다.

 

지금 내가 가진 재능을 살려
내가 바라는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면
충분히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자신이 뜻한 바의 인생을 살지 못하는 사람은
돈과 시간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의지가 없고 지혜가 없기 때문입니다.

 

희망이란 것도 없다고 하면 없는 것이지만
희망을 찾다보면 희망은 보이게 마련입니다.

 

사람이 죽으면서 까지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지금 하지 않으면
영영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가진 재능을 살려
내가 바라는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면
반드시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지금 나라의 부채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다음 세대에 희망을 주기 위해
40대와 50대가 앞장서고 나서서 노무현 대통령과 정부에
부채를 갚고 불요불급한 지출을 줄여 저축을 시작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애민애족 하는 길입니다.

 

한 사람의 바램은 이상이지만
우리 국민 개개인이 나서면 현실이 됩니다.

 

국가와 언론이 바뀌지 않는다면
이제 국민이 스스로 바꿔 나가야 합니다.

 

국민 개개인은 평상시에 재난과 사고에 대처하고
예방하는 위기관리지식을 숙지하셔서 가정의 평화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현재와 같은 총체적인 경제위기는
정부부터 돈 씀씀이를 줄이고  저축을 다시 시작해야 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미국의 허리케인과 동남아의 지진과 해일 등의 재해도
우리나라에게 자유로운 일이 아닙니다.

 

정부부터 어려울 때 쓸 돈을 저축해야 합니다.

IMF치욕을 겪은 지가 불과 몇 년 전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정부에 더 이상 낭비성 예산을 세우지 말라고
온 국민이 요구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국민 스스로 땀 흘리는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땀 흘리는 사람이 행복할 권리가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누르하치에게 여진족의 패권을 빼앗겨
귀환했던 백옥 할아버지의 대종손이셨던 저의 할아버지께서

누르하치가 소수의 부족을 이끌고
청나라를 세울 수 있었던 것은 만주를 통과하는
상인을 보호하고 생산자를 보호하는 백옥 가문의
장군이었기에 가능했다고 하셨습니다.

 

위태로운 사람을 편안케 하고
백성들을 위태로운 상황으로 이끌지 말라는
'위자안지'는 고려 태조 왕건대왕님의 큰 따님이셨던
낙랑공주님께서 물려주신 지도자의 덕목 중에
하나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또한 '위자안지'는 주몽태왕님과 광개토태왕님

그리고 광개토태왕님의 통치철학이었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내용의 글을
저의 블러그의 'K세대의 철학' 코너에도 올려놓았습니다.

 

우리 국민 스스로 우리 주변의 인재를 발굴하고
이웃에게 추천하고 소개합시다.

 

그것만이 우리 겨레가 살길이며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고 민족의 통일과
인류의 번영시대를 여는 길입니다.

 

단지 한 사람의 생각은 이상일지 모르지만

바른 생각을 하고 있는 국민 개개인의 생각을 모아 실천하면 현실이 됩니다. 

 

나부터의 실천을 통해 우리 모두가 진정한 의식혁명을 이룰 때
오늘날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도 민족의 통일을 이루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번영을 함께 고민하고
의논하는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저의 블러그와 경기북부시대(cafe.daum.net/bestbukbu)도 방문해 주세요.

 

대한민국의 미래와 땀흘리는 청년 세대와 함께하는
김창호의 후회없는 삶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노고산 곰취 재배 임업인 김창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