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숲유네스코운동

[스크랩] 북한의 노동자가 임진강 운하를 타고 포천평화공단으로 출퇴근을 할 날을 기다리며....

광동 민우 김창호 2006. 11. 3. 22:09
 

하루빨리 황해 앞바다 미추홀에서 시작하여 한강과 임진강을 거슬러 올라와 한탄강을 거치고 한내천을 휘감은 다음 포천 노고산을 수로 터널로 왕숙천을 연결한 뒤 남양주의 조안면으로 연결하는 통일운하, 평화운하 건설을 추진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포천 노고산 할미재에서 발원한 물은 한내와 한탄강을 거쳐 북한의 임진강을 돌아 또다시 우리의 한강을 거쳐 온조대왕과 장수태왕, 진흥대왕의 미추홀로 흘러나와 황해 앞바다에서 사해를 평정하는 여정을 떠납니다.


독일의 운하를 생각해 보면 포천시의 한내천과 남양주시의 왕숙천은 넓습니다.


세계평화와 안보의 상징인 다락터 사격장을 수장시키려는 한탄강댐 정책을 통일․평화운하 정책과 함께 나당전쟁시에 매초성의 승리로 30만 당나라 군대가 수장되었다는 한탄강에 수장시키고 평화와 번영을 안겨줄 통일․평화운하 사업으로 대체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운하사업이 본격적으로 일어나면 전국 각지의 중소건설업체가 다시 고용을 창출할 것이고 일꾼들로 식당들이 붐빌 것이며 우리 농산물이 많이 팔려 농민들의 시름이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 겨레를 살릴 운하사업 북한 핵을 포기시킬 통일운하사업으로 임진강 운하를 통해 북한의 노동자를 포천공단으로 실어오면 이 제품은 한국산 브랜드로 세계시장에 나갈 것입니다.


개성공단 제품은 분명 한국산으로 인정받지 못하지만 포천공단 제품은 한국산임을 세계의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군부도 세계 최대의 다락터 사격장을 보면 스스로 전쟁을  포기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역설할 것입니다.


김정일 위원장의 북핵보다 더 강한 무기는 경순대왕의 애민애족의 정신으로 고려 태조 신성황제 왕건과 왕조통합을 이룬 역사입니다.  연천의 경순대왕릉을 전 세계인들과 온 겨레가 참배하며 김정일 위원장도 경순대왕님의 애민애족의 정신을 따라 통일을 하게 해달라는 기원을 드리면 어떻게 될까요?


임진강을 거슬러 온 북한의 노동자가 일하는 포천공단 건설과 통일운하 사업은 우리 겨레의 새로운 희망입니다.   이러한 사업의 초기 예산은 한탄강댐 예산이면 족합니다.  그리고 골재와 모래를 추출해 판 돈으로 사업을 수행해 나가면 됩니다.


특히 DMZ의 생태지역과 인간의 탐욕으로 만들어낸 세계 최대의 조형 예술인 DMZ 철책선은 온 인류에게 새로운 생명의 메시지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최고의 관광자원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모든 국회의원 “한탄강댐정책 폐기와 통일․평화운하 건설과 포천공단 조성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발의해서 통과시켜야 할 것입니다.


포천 노고산 할미재 장승에서 발원한 물은 대한민국의 영토 한내와 한탄강을 거쳐 수복을 바라는 임진강을 휘감고 한강에서 안착한 뒤 또다시 미추홀에서 사해를 평정하는 여정을 떠납니다.


남과 북이 함께할 수 있는 이 평화운화, 통일운하 사업은 남과 북의 경제를 회복시키고 북한 주민들의 복지를 가져 올 것이며 세계 여행객의 관심을 가져 올 것입니다.


동해 앞바다를 통한 금강산 여행은 북핵에 기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 김창호가 제안하는  포천평화공단 건설과 통일․평화운하 사업은 북한 노동자의 삶의 질을 개선시킬 것이며 DMZ의 생태계를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세계의 관광객들에게 금강산 보다도 더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모든 숙박시설과 소비시설 등 관광시설을 미수복 지역 북쪽 영토가 아니라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과 경기도로 환원되어야 할 철원군에 둠으로써 금강산 관광처럼 북핵에 이용된다는 세계의 의혹도 없앨 것이며 우리 군의 무장지역과 비무장지대만을 운행하므로써 관광객의 안전도 확보할 것입니다. 


저의 이러한 “한탄강댐정책 폐기와 통일․평화운하 건설과 포천공단 조성 특별법 제정 운동”에  동참하고자 하시는 분은 “ cafe.daum.net/bestbukbu ”에 회원을 가입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경기북부시대(cafe.daum.net/bestbukbu) 상임집행위원  김창호

출처 : 광릉숲유네스코운동본부
글쓴이 : 매초성사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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