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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나무의 세계화를 생각하며] 진정한 복지와 성장 그리고 환경은?

광동 민우 김창호 2007. 1. 24. 13:44

정말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하는 사람들....

아이들과 정신지체장애인 그리고 노약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진정한 복지는 이들에게 먼저 열려 있어야 합니다.

 

땀 흘릴 수 있는 사람에게는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진정한 복지입니다.

 

그러므로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보다 더 훌륭한 복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천를 청주만큼 인구밀도를 높히고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이

진정한 국토균형발전이 아닐까 합니다.

 

이천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이 왜 청주 환경은 생각하지 않고,

해외의 환경을 생각하지 않는지 모를 일입니다.

 

지구촌 시대에 말입니다. 

 

선택과 집중 그리고 성장보다

더 친환경적이고, 더 복지적이며, 더 균형발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광릉숲 산딸나무

 

광릉숲 산딸나무를 탄소 흡수식물로 보급하면 어떨까요? 

 

집집마다 아파트 마다 화분에 식재해 공기정화식물로 키워 보면 어떨까요?

 

지금 즉시 산딸나무 효능 검색해 보세요.  음료와 차로 만들어 세계 시장에 내어 놓으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광릉숲에서 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