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숲유네스코운동

요즘 김문수 지사님께서 세금을 많이 아끼신다고 합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2007. 3. 8. 23:41
환경센터 지을 땅을 녹지나 습지 또는 농지로 보전하는 것이
더 환경에 바람직합니다.

더욱이 도민이 세금을 덜 내 삶이 질이 좋아질 때
환경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문화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건물을 짓는 것 보다 우리의 자연을 지키는 것이
더 한국적인 것을 나타낼 수 있다고 봅니다.

김문수 지사님 요즘 예산 절감 정책을 보면
정조대왕님께서 광릉에 행차하실 때 세금을 깍아준
통치자의 애민정신을 연상시킵니다.

정조대왕님의 세금을 깍아 준
광릉숲 행차를 복원하여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네스코에 등재하면 좋을 듯합니다.

이것이 한류우드 사업보다 더
한류를 불러 일으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