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릉(지금의 의정부, 남양주, 노원, 중랑, 도봉, 포천, 양주, 구리, 동두천)지역을
다보스보다도 더 많은 여행객이 다녀 가는 곳으로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다보스는 취리히 공항에서 대략 3시간 정도 걸리는 곳입니다.
그런데 다보스포럼을 개최할 때는 세계의 리더들이 모두 다녀간다고 합니다.
저는 광릉지역을 광릉숲유네스코운동을 통해
생명문화지식 산업의 중심지역이 되도록 하는 운동을 벌여 나가고 있습니다.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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