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의 횡설수설 3
내게
무리가 따르거나
나랑
어울리지 않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을 때
사람들은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하지
그렇지만
나는
세상에 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썩은 나무밖에 없다고 봐.
나는
땀과 정열을
바칠 가치가 없는 것에는
작은 관심조차 가지지 않지.
저서로는 소설집 '광릉숲(제3의문학)'이 있음
포천시 자작동 농장의 미나리.... 2007년 초 여름 모습....
하지만 지금은 뿌리째 절도를 해가서 볼 수가 없습니다.
농산물 절도범은
국가의 모든 공권력을 신속하게 동원하여 엄단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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